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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20년 04월 10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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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7일

  • 마음의향기 리브가님~~!!
    숨 가쁘게 달려온 한해도
    이젠 한주일도 채 안되기 남았네요.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해를 살았다는 것은
    넘치는 행복이고 감사입니다.
    함께 했던 올 한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내 마음에 남은 님의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은
    2021년에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영양분으로 쓰겠습니다.
    더불어 살아 서로를 위하는 인연이
    행복한 세상에 기쁨으로 승화 되길 바라면서,
    얼마 남지 않은 2020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2021년에도 넘치는 행복을 누리시기 바라며
    하시고저 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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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4일

  • 마음의향기 사람은 모든 면에서
    좋은사람이 도기 불가능한 겇처럼
    모든면에서 나쁜 사람이 되기도 불가능하다

    사람은 모든것에서
    훌룡하기가 힘든 것처럼
    모든 것에서 형편없기도 힘들다

    사람은 인생의 모든 시기에
    잘나가기가 어려운 것처럼
    인생의 내낸 헤매기도 어렵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든것을 잘하기가 어려운 만큼
    모든 것을 못하기도 정말 어렵다

    사람은 사랑하면 보인다
    아는만큰 보이는것이 아니라
    사랑한 만큼 보이는 것이다

    박노해/사랑한 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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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3일

  • 마음의향기 비/이정하

    그대 소나기 같은 사람이여
    슬쩍 지나쳐 놓고 다른데가 있으니
    나는 어쩌란 말이냐
    이미 내몸은 흠뻑 젖었는데

    그대 가랑비 같은 사람이여
    오지 않는듯 다가와 모른척하니
    나는 어쩌란 말이냐
    이미 내마음까지 젖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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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

  • 마음의향기 풀꽃 ll
    나태주

    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고나면 연인이 된다
    아,이것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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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7일

  • 마음의향기 12월 그리고 하얀 사랑의 기도 - 안성란

    빠르다고
    세월 흐름이 참 빠르다고
    한숨을 쉬기보다
    또 다른 세상에
    바람 불어 좋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 온 시간이 고통이었다면
    소득이 있는 새날에
    바람이 꽃을 피워서
    우리네 삶에 새로운 희망을 뿌려 주는
    12월 기도 안에서
    지나 온 날을 곱씹으며 활짝 웃을 수 있는
    뜻깊은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어깨 토닥여 줄 수 있는
    따듯한 손길로
    힘내라고 열심히 살았으니
    용기를 내라고
    마주치는 눈길에
    사랑이 피어났으면 참 좋겠습니다

    뒤 돌아 본 시간
    아쉬움을 남기지만
    아쉬움 속에 한숨짓고
    고개 숙인 아픔이 없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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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3일

  • 마음의향기 착한 일을 하고
    그에 응당한 보답이 있으면
    누구나 착한 일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극히 드뭅니다. 그래도 착하게 살아야 하고
    사심 없이 친절을 베풀어야 합니다. 멀리
    내다보면 친절과 사랑은 베푼 만큼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게 되돌아옵니다.

    - 류해욱의《영혼의 샘터》중에서 -

    * 가장착한 일중의 하나가
    다른사람에게 친절한 것입니다.
    하물며 사심 없는 친절이면 더욱 좋습니다.
    몸에배어 있기까지 하면 더할나위 없습니다.
    그어떤 보답을 바라는것이 결코 아닌데도
    놀라운 것들이 나에게 되돌아옵니다.
    나의 삶을 빛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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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8일

  • 마음의향기 가장 많이 아파할 때
    가장 참되게 기쁨의 의미를 알게 되고
    가장 가난할 때 가장 풍요함을 알고
    가장 많이 눌릴 때 가장 많이 자유를 차지하고
    가장 많이 굴욕을 당할 때
    가장 많이 영광을 지닐 수 있는 것이다.
    나무는 빗물을 마시고 자라며
    인간은 눈물을 마시고
    그만큼 더 크게 자라는 것이다.

    -신현림의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에필로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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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6일

  • 마음의향기

    샬롬 좋은아침입니다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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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5일

  • 마음의향기 하나님의 사랑은
    마음이 상한자를 위로 하시며 병든자를 고치십니다
    실패한 자를 훈련 시키시며 교만한 자를 낮추십니다
    찬송하는 자를 기뻐 하시며 예배하는 자를 지켜 주십니다
    가난한 자를 부요케 하시며 낮은자를 사용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죽은자를 살리시며 믿는자에게 기적을 베푸십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더큰 사랑을 베푸시며
    주는자에게 더 큰것으로 채워주시며
    감사 하는자에게 더큰 감사 거리를 내리십니다
    감사 합니다 주님...감사 합니다 주님.....
    아멘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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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너를 많이 아낀다

    그떈 왜 몰랐을까

    작은 표현이
    마음에 꽃이 피게 한다는 걸

    메마른 감정에
    향기가 나게 한다는 걸

    한 번쯤
    두 눈을 보면 이야기 할 걸

    한 번 쯤
    진심을 느끼게 전달해 볼 걸


    지금도 늦지 않았다
    거창하게 사랑한다고 하지 않아도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
    ""너를 많이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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