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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20년 04월 10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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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유민 눈물 흘려도 돼 *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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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유민 맑은 공기나 물처럼
    늘 함께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익숙해진 탓에
    배려하지 않고 내뱉는 말들로
    가장 큰 상처를 주게 되는 사람들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기에
    기다릴 필요도, 이유도 없기에
    그리움의 이름을
    붙여주지 않는 사람들

    함께 있을수록
    더 많이 보아야 할 사람들
    가까이 있을수록
    더 깊이 보아야 할 사람들

    익숙해서 편안할수록
    더 살뜰히 챙겨야 할 사람들

    더 뜨겁게,
    서로의 가슴을 안고 살아가야 할 사람들

    바로 가족 연인 이라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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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브가님께서 주사랑방송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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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유민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

    서로 등을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 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안도현님 " 아침편지" 中

    안전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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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유민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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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마음의향기
    자신의 존재가 한낱
    가랑잎처럼 힘없이 팔랑거릴때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나는 더욱 소망한다
    그것들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화사한 꽃밭을 일구어 낼수 있기를

    나중에 알찬 열매를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험난함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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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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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 유민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 하루속에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 마음 나누며
    웃을수 있다면 더이상의
    생각들은 않기로 합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속에

    당신에게 전해질
    간절한 마음으로 바랄뿐


    세월이 흐르면
    우리도 기억속에 잊혀지겠지요

    하지만 그 기억속에
    우리가 함께한 마음들은
    잊지않았으면 합니다

    세월이 흘러 흘러
    추억속에 남을
    나의 소중한 인연인 당신

    이렇게 마음 나눌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감사함을
    우리 마음껏 행복하게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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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 유민





    계절이 이젠 바뀐것 같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찾아 왔고...
    익어가는 가을색을 맘에 품었건만...
    성큼 다가온 겨울의 찬공기...
    이래저래 맘까지 시리기전에...
    따뜻한 색으로 차가움을 덮고 싶다...
    따순 겨울...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따순 맘이면 좋겠다...
    구세군도 좋고...
    사랑의 열매도 좋다...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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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12월 그리고 하얀 사랑의 기도 - 안성란

    빠르다고
    세월 흐름이 참 빠르다고
    한숨을 쉬기보다
    또 다른 세상에
    바람 불어 좋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 온 시간이 고통이었다면
    소득이 있는 새날에
    바람이 꽃을 피워서
    우리네 삶에 새로운 희망을 뿌려 주는
    12월 기도 안에서
    지나 온 날을 곱씹으며 활짝 웃을 수 있는
    뜻깊은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어깨 토닥여 줄 수 있는
    따듯한 손길로
    힘내라고 열심히 살았으니
    용기를 내라고
    마주치는 눈길에
    사랑이 피어났으면 참 좋겠습니다

    뒤 돌아 본 시간
    아쉬움을 남기지만
    아쉬움 속에 한숨짓고
    고개 숙인 아픔이 없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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