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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20년 04월 10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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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유민 행운과 건강,
    그리고 사랑의 열쇠는
    우리 자신이 갖고있다.
    열쇠로 열려는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제 아무리 성능좋은 카메라,
    또는 카메라 기능 빵빵한 스마트폰
    갖고 있으면 멋하나.
    최고의 피사체,
    눈앞에서 손 내밀어도
    나의 눈에,
    나의 감성에
    담아내지 못하면
    단지
    액서사리일뿐인것을!!
    .
    .
    .
    평범한 폰으로,역광의 위치,
    접사의 거리 조절만 잘해도,
    마치 펜케이크 렌즈로 촬영한 분위기도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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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유민 친한 사이일수록 ,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
    적절한 거리를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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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유민 꽃마음 별마음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는 날리는
    한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 마음이 됩니다

    하늘높이 떠서도 뽐내지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내는

    한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주는
    별마음 밝은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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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마음의향기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으면
    몸이 건강할 수 없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면
    삶이 건강할 수 없습니다、

    몸도 삶도
    절제와 인내로 지킵니다、

    .......〃조정민ノ길을 찾는 사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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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미운 소리 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상처주지 않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외로움이 사무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와주고 싶다
    그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
    나는 많은 걸 이해하고 싶지만
    사람이기에 늘 부족했다
    따뜻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
    그대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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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유민 바람의 이름으로

    땅에 낡은 잎 뿌리며
    익숙한 슬픔과 낯선 희 망을 쓸어 버 리는
    바람처럼 살았다
    그것으로 잘 살았다 말할 뻔했다

    허공을 향해 문을 열어놓는 바람에도
    너는 내 전율이다 생각하며 길을 걸었다
    그것으로 잘 걸었다.말할 뻔했다

    바람 소리 잘 들으려고
    눈을 감았다
    그것으로 잘 들었다.말할 뻔했다

    바람은나무밑에서 불고
    가지 위에서도 분다
    그것으로 바람을 천하의 잡놈이라,
    말할 뻔했다

    천양희님의
    '새벽에 생각하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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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유민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 ..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마음을 담고

    사랑을 실어 만난 우리입니다.

    비록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주고받는 한 줄의 글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우린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걸요.

    지금 이 시간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넉넉한 사랑을 함께 나누며
    꽃보다도 향기롭고
    영롱한 별빛보다도 아름다운 삶으로
    곱게 수놓아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사랑의 다리를 놓아
    비록 글로 맺은 인연이지만
    현실 속에서의 인연 못지않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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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하나님과 화목했다구요?'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고후 5:20)

    ●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했다고요?

    하나님과 화목했다고
    웅변하는 사람들에게
    바울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합니다.

    담임목사와 화목하십시요!
    그 때 그 사람과 화목하십시오!
    아내와 남편과 화목하십시오.!

    ▲ 주님 ━━━━━━

    이 세상에 화목제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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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유민 헤아림으로 하루를...

    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기에
    받아들이는 각도와 강도 역시
    다르기 때문입니다.

    반면 나의 작은 관심이나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합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헤아림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를 세워주고 편하게 해주기 위해
    여러모로 형편을 살펴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헤아림이 우리를 아름답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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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마음의향기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 마시며

    차 한잔 할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싶습니다

    맑으면 맑은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또 새로운 하루가

    내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뒷뜰에 풀한포기

    나무 한그루

    그 생명의 소중함을

    피부로 느끼며

    남은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바로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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