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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편 144편 9절 01월 23일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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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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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 믿소사랑 바로 내 친구입니다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며
    웃음 짓게 하는 사람이
    바로 내 친구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생각이 아름답고
    마음이 고운 사람이
    바로 내 친구입니다
    그리고
    멋지고 행복한 마음으로
    늘 같은 마음
    변하지 않는 마음이기에
    참 멋진 그대는
    바로 내 친구입니다
    그리고
    그런 친구가 있다는 마음이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대는
    바로 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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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

  • 믿소사랑 삶을 바꾼 말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며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 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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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2일

  • 생일 축하드려요,,,강건하십시요

    • 감사해요 국장님도 늘 주안에서 형통하시구 강건하세요 18년 03월 03일 07: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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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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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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