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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20년 04월 10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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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II유민II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표면에서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며. .
    세상은 늘 그렇듯이
    변화무상하게 흘러 가고 있다

    발전인지 파괴인지
    앞으로만 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피로감을
    한 잔의 커피로 희석시키며
    소여와 미열의 시간들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12월을
    심둥하니 내어다 보며 음악에 귀를 담근다
    지구의 주인인양
    마구 만들고 쓰고 버리다
    바이러스에 묶여버린
    일상의 답답증에도
    인간의 욕망은 뒹굴고 있다
    계절은 무채색으로 침잠해지고
    끝인듯 시작인듯 시간은 돌지만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를 것이다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안아주자
    사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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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마음의향기 ♥**사는 게 힘들 때 하면 좋은 생각 다섯 가지**♥

    첫째, 지금껏 살면서 이보다 더 힘든 일도
    다 견디며 '여기까지 잘 왔다'는 생각

    둘째, 조금 당신이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생각

    셋째, 조금만 더 버티면 지금 이 순간도
    '결국은 다 지나가기 마련' 이란 생각

    넷째, 나아가 '그 문제를 통해 배움'을 얻고
    훨씬 더 많은 걸 얻는 지혜로운 생각

    다섯째, 그리고 그 모든 문제나 상황보다도 당신은
    '훨씬 크고 강한 존재라는 생각

    -전대진 님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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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유민 Ð-··┼커피 한잔의 행복..... ♡

    지나간 삶의 ,
    그리움과 다가올 삶의 기대 속에 ,
    우리는 늘 아쉬움이 있다,
    커피 한 잔에 행복을 느끼듯,
    소박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작은 일 속에서도 ,
    보람을 느끼면 삶 자체가 좋을 듯 싶다,
    항상 무언가에 묶인 듯,
    풀려고 애쓰는 우리들,
    잠깐이라도 희망이라는 연을,
    삶 한가운데로 날릴 수 있다면 ,
    세상은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때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며 ,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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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마음의향기 아름답게 말하기..⌒γ⌒

    마음에 있는 생각을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말은 내용보다 말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더 많은 것이
    전달되는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1.솔직하게 말하기

    적당히 덮어 두거나
    거짓말을 하면 갈수록 힘들어 집니다.

    2.바로 말하기

    사과할 일이나 미안한
    마음은 생각나면 즉시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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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유민 행운과 건강,
    그리고 사랑의 열쇠는
    우리 자신이 갖고있다.
    열쇠로 열려는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제 아무리 성능좋은 카메라,
    또는 카메라 기능 빵빵한 스마트폰
    갖고 있으면 멋하나.
    최고의 피사체,
    눈앞에서 손 내밀어도
    나의 눈에,
    나의 감성에
    담아내지 못하면
    단지
    액서사리일뿐인것을!!
    .
    .
    .
    평범한 폰으로,역광의 위치,
    접사의 거리 조절만 잘해도,
    마치 펜케이크 렌즈로 촬영한 분위기도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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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유민 친한 사이일수록 ,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
    적절한 거리를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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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유민 꽃마음 별마음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는 날리는
    한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 마음이 됩니다

    하늘높이 떠서도 뽐내지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내는

    한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주는
    별마음 밝은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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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마음의향기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으면
    몸이 건강할 수 없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면
    삶이 건강할 수 없습니다、

    몸도 삶도
    절제와 인내로 지킵니다、

    .......〃조정민ノ길을 찾는 사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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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미운 소리 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상처주지 않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외로움이 사무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와주고 싶다
    그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
    나는 많은 걸 이해하고 싶지만
    사람이기에 늘 부족했다
    따뜻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
    그대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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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유민 바람의 이름으로

    땅에 낡은 잎 뿌리며
    익숙한 슬픔과 낯선 희 망을 쓸어 버 리는
    바람처럼 살았다
    그것으로 잘 살았다 말할 뻔했다

    허공을 향해 문을 열어놓는 바람에도
    너는 내 전율이다 생각하며 길을 걸었다
    그것으로 잘 걸었다.말할 뻔했다

    바람 소리 잘 들으려고
    눈을 감았다
    그것으로 잘 들었다.말할 뻔했다

    바람은나무밑에서 불고
    가지 위에서도 분다
    그것으로 바람을 천하의 잡놈이라,
    말할 뻔했다

    천양희님의
    '새벽에 생각하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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