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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안되는거에 걸리고 말았다 ㅠ.ㅠ (FEAT.나쁜 감기) 17년 01월 06일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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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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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1일

  • II유민II 파아란 가을 하늘 도화지에
    그대 모습 그려 넣고
    샛노란 낙엽 위에
    그대 이름 적어 놓고
    가을의 미소를 짓습니다

    생각만 하여도
    행복이 넘치는 가을이란 계절
    눈을 감으면
    생생히 나타나는 그대 얼굴
    이 가을에 더욱 사랑하고픈 그대

    나 그대 사랑하여
    내 마음에 행복을 심을 수 있고
    아름다운 가을을 함께 가질 수 있으니
    오늘도 들국화 향기 같은 사랑으로
    가을의 미소를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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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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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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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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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 II유민II 삶이 커 갈수록
    잔을 덜채우는 이치를
    이제야 알 듯 합니다.
    고목 나무의 나이테처럼
    늘어가는 사연
    빈잔의 가슴으로는

    더해도 부족하고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까닭에
    세월이 깊어갈수록

    갈증의 늪에서 방황하는
    우리의 인생은 늘 빈잔입니다.
    영원히 채워지지않는
    그 빈잔을 마음으로

    채워보렴니다..
    비잔 비잔
    가득채워 넘치 도록.

    오늘도
    무사함에
    나에게
    감사를
    오늘도 한페이지
    마무리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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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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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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