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님의 프로필

기다림........... 19년 07월 31일 23:5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10월 04일

    • 이제 가을이구나...
      한시대를 화려함으로 물들이고
      서서히 저물어가는 계절

      후회없는 모습으로 한껏 뽐내고
      화려한 미소를 남기고 가는 그대

      다시금 돌아온다는 기약을 남기고
      가는 그대여 다시금 기다림에 기약
      만을 남긴다........ 18년 10월 04일 23: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케빈  
    차디찬 바람이 불어와
    내 살결을 아리게 하지만
    나의 마음은 따사로움으로
    포근함으로 감싸 안아 준답니다

    가슴속에는 따스한 사랑이 있기에
    그 사랑으로 인하여 아무렇치 않아요
    그저 눈보라가 불어와도
    난 그 눈위에 어푸러져 웃을 수 있답니다
    내 마음에 불꽃이 활활 타오르기에
    난 그럴수가 있답니다
    저장
  • 케빈  
    그대에 모습만을 상상해도
    내 가슴이 뜨거워 지네요
    그대에 사랑으로 인해서........

    오늘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그대와 함께라면 더욱더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지금이 마음 한구석이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답니다
    저장
  • 케빈  
    하지만 난 웃을 수 있답니다
    내 가슴속에 내 곁에는 언제나
    사랑스런 그대와 함께 하니까요

    그래서 더없이 행복함을 느끼면서
    난 웃을 수가 있답니다....
    그대가 날보고 빙긋이 웃고 있네요
    그리고 사랑한다 말 한답니다
    그래서 난 살수가 있네요...
    그 사랑 때문에.....
    저장

2018년 06월 29일

    저장
  • 케빈  
    창밖에 내리는비는 누구를 위한
    리듬에 아름다운 소리인가

    창을 두드리는 소리도 이렇게
    아름답게 들릴수가 있는것인지

    사랑에 멜로디처럼 나에 가슴
    속으로 파고든다

    오늘따라 더욱더 파고드는 그리움
    애잔함으로 닥아오는 보고픔

    사랑이란 이런것인가
    사랑이란 심장을 울려주는 멜로디인가

    그사랑에 난 오늘도 행복에 미소를 지어본다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움으로...

    창밖에 비가 내린다.........
    심장을 두드리는 사랑에 파노라마처럼

    당신......... 사랑합니다
    당신......... 그립습니다
    당신........ 어디에 있는지
    당신....... 내심장에 불꽃을 지펴주오
    사랑이란 이름으로............
    저장

2018년 06월 17일

  • 케빈  내 맘속에 그대는 언제나 아름다운 꽃입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난 그대를 항상 내 맘속에 함께합니다

    하이얀 하늘에 색채를 해봅니다
    어여뿐 그대에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러면 그대는 빙그레 웃어 주네요

    사랑이란 이렇게 나에 가슴을 따스하게 합니다
    포근함으로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하네요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난 그런 당신을 기다려 봅니다
    내 곁에 아름다운 미소로 다가올 당신을
    난 기다림 속에서......
    저장

2018년 04월 29일


    • 창을 두드리는 가을비...

      무엇이 애초로워 이렇게 하염없이
      내리고 또 내리는 가을비

      그리운님 아직인가
      못내 아쉬워 이리도 울어되는걸까

      떠나기전에 사랑한다 말이라도
      해주고 떠나지 못해 아쉬움에 눈물인가

      가을아
      이젠 떠나기전에 아쉬움없이 꼬옥
      그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해주렴

      그래도 아직은 추억은 남기고 떠난다고..... 18년 11월 08일 23: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케빈  
    봄비....

    분홍빛 꽃잎을 젖시는 봄비
    연두빛 나뭇잎을 적시는 봄비
    하얀 운무를 드리운채 내리는 봄비

    창밖은 봄비에 젖고
    커피는 향기에 젖고
    마음은 추억에 젖는다

    톡톡...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와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 내 마음도

    이미 그대 곁으로 달려와 봅니다
    보고싶은 마음에 그리운 마음에
    벌써 그대 곁으로 다가옴니다.
    저장
  • 케빈  
    그리움....

    노란 민들레는 꽃지고 난 뒤
    홀씨라도 되어 당신 곁으로
    날아갈 수 있지만....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없는 난
    백지위에 당신에 미소만
    그렸다 지웠다 한다네

    이렇게 이렇게 그리워하다
    새벽녁 선잠이 들면 당신과
    함께하는 꿈을 꿀 수 있으련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