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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19년 07월 31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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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 이글을 보는 그대는 사랑을 해보았나요
      진정으로 가슴으로 하는 사랑을 해보았나요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려 보았나요

      그렇치 않다면 사랑을 말하지 마세요
      머리속에서 상상하는 그런 사랑이 아닌 현실속에서
      애뜻함으로 묻어나는 아름다운 사랑을 해본적이
      없다면 사랑을 말하지 마세요

      목메여 불러보고 애가타도록 그리워한 사랑을
      해보지 않았다면 아직도 그대는 사랑을 말하면
      안되는 것이랍니다... 18년 12월 27일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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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뜩 떠오르고 문뜩 생각나는 사람이 당신에
      가슴속에 자리한 사람이 아닐런지요
      그 사람이 아파할때 함께 아파하는 사람이...

      포근히 안아주고 보듬어 주면서 귀가에 살포시
      사랑한다 너만을 사랑한다 뜨거운 입맞춤으로
      달콤함을 느낀다면 그 사랑은 열정적인 사랑이죠

      어딜가던 손을 맞잡고 행복에 미소를 지으면서
      어떤 말들을 나누어도 그사람에 눈동자를 바라
      만 보아도 웃을수있는 사랑이 행복한 사랑이죠 18년 12월 27일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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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란 결코 멀리 있는것이 아닌 바로 이순간
      함께하고픈 마음이 느낌이 들어온다면 그것이
      사랑에 시작이랍니다...... 18년 12월 27일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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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넓다한들 나의 눈속에 들어온것이
      전부가 아닐진데 어이해 모두가 내속에
      있다하고 있구나...

      보이는 모든것들보다 내맘 속에 담아있는것이
      세상 그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소중할진데 어이
      그것이 작다하면서 어이 크다 하지 않는지...

      하지만 꺼낼수없고 보여줄수 없음에 오늘도
      난 가슴속에 고이 고이 간직하고 있구나
      바람과 물과같이 흘러가고 말것이 아닌
      나 만의 행복이란것을... 18년 12월 27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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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에 구름이 흘러가는것처럼 머물지않는
      것이 아닌 내 맘속에 고이 담아두고 나만이
      살포시 꺼내보는 나만의 것...

      인생이 길다하지 않지만 결코 길고 긴것이
      아니라 이제 겉으로 드러내고픈 이내 마음
      일진데 모두가 공허함 뿐이로구나....

      오늘도 난 내 맘속에 담아두고 간직하고 싶은
      그 무엇이 기다려지는 시간과 나 만의 행복이
      바람과함께 날아오려나... 18년 12월 27일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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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 하얀 천사같은 그대에 모습에

      눈부심에 시선으로 바라본다

      언제나 바라보아도 좋은사람

      함께 하기에 난 행복이란걸 알았다

      꼬옥 안고서 입맞춤에 사르르 두눈은 감기고

      끝없는 행복함으로 빠져든다

      사랑이란 이렇게 좋은건가보다

      그래서 그 사랑에 목말라하고 애태워

      하는건가 보구나....

      그저 바라만 볼수 없기에 사랑을하고

      그사랑에 감사하고 고마움에 미소짓는다

      사랑이란 그런거......... 18년 11월 18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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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눈을 감고 옅하게 불어오는 바람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아름다운 선율에 두눈을 감고 마음에 사진을 꺼내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18년 11월 29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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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가슴시린......사랑을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이 가슴속......잔잔한 물결이 일렁이고 잇다는것......그것만으로도.....참.....으....로.....아름다운모습에 감탄합니다 그려......언제나 좋은날 되시길...... 18년 12월 15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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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일


    • 비는 내리고...

      멀리서 기적소리와함께 언제나 달려오련지

      기다림에 순간들이 참으로 오래동안 이어지고

      끝없는 새벽비가 그치련지....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이 오늘은 왠지

      달콤하게 느껴진다 그윽한 향기도 더욱더

      내 가슴속으로 파고들고 있구나.... 18년 11월 17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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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넌 누구니?

      왜 혼자서 그리 외롭게 혼자서 서있는지

      적막감 마져드는 그곳에 왜....

      세상은 넓고 끝도없는데

      넌 왜 홀로 서있는지....

      내 모습을 보는것 같구나

      쓸쓸한 미소마져도 잃어버린 나 처럼

      어디론가 훨훨 날아가려무나

      나 역시 날아가고 싶구나.... 18년 11월 17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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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안개비는 내리고..........

      나홀로 걷는 이길은 왜이리 멀기만한지

      걷고 또 걸어도 맴도는 제자리 걸음뿐

      돌고 돌아서 마주하는 앙상한 가로수

      새벽길은 너무나 적막감마져 드는구나

      길가에 떨어진 낙옆은 안개비로 젖어만가고

      발자국 마져 남지 않는구나........ 18년 11월 17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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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가 아무런말 하지않아도 눈빛만 보아도

      마음속에 그려진 하트로 전하는 마음

      바라만보는 아쉬움이 한쪽 가슴을 아프게한다

      살포시 손내밀어 보고싶지만 그마음을 알수가없어

      누구나 마음속에 가진 마음은 있건만

      알수없는 수수께끼처럼 그저 바라만본다

      눈빛만 보아도 알수있는 마음을 전하련만

      그저 바라만보는 아쉬움......... 18년 11월 17일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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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 화려했던 가을도 이제 이별을 고하는가
      하염없이 내리는 빗줄기에 하나 둘
      낙옆은 떨어지고 이제 앙상한 가지만이
      남아 새봄을 기다리겠지...

      가슴속에 따사로움으로 가득 채울수
      있다면 하는 마음에 기다려온 세월
      이제 또 다시 그 기다림에 시간들을
      떨어지는 가을낙옆과함께 기다려야하나...

      이 비가 그치고나면 그 시간들이
      또 다시 반복되는 계절에 기다림
      보고픔도 그리움도 함께 흘러 가리라... 18년 11월 08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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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이 그리워지는 날에는
      깨알같은 글을 바라보면서
      추억 한모금 그리움 한모금
      향과함께 마신다

      창밖은 하염없이 끝도없이 내리는 비
      김이 모락 피어올라 향기로움이 내리는
      비와같이 내 마음을 적시어온다

      누구를 기다리는 마음인가
      누구를 바라는 마음인가
      누구를 사랑하는 마음인가

      이 밤이 따사로운으로 이어진다.... 18년 11월 08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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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 낙엽을 보니 참 좋은 가을

      김이 모락 피어오르는 차 한잔에

      여유로움으로 나만의 미소로 웃음지어본다

      참 좋은 가을에 함께라면 참 좋겠다... 18년 10월 24일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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