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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19년 07월 31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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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0일



    • 아련히 서글픔이 밀려오는 이밤
      그리운 마음 보고픈 마음일까
      잊은듯 하지만 항상 머무는 내맘

      그래서 사랑인가보다...
      그래서 눈물인가보다...

      그래도 난 웃을수 있다
      항상 함께 하니까
      항상 곁에 두었으니까...

      그대에 사랑으로 난 웃을수 있다
      비내리는 창가에서서 난 그대를 생각한다
      내 마음은 저 내리는 비처럼 흘러가질 않는다

      항상 그자리 그모습으로 있다고..... 19년 07월 30일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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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5일



    • 사랑으로 내마음이 설래임으로 두근거림과

      마음에 행복함으로 떠올려지는 사람.



      생각만해도 미소짓게하는 사람 그래서

      마음에 풍요로움을 느끼게 하는사람.



      음악에 음율따라서 생각만해도 설래임으로

      내 가슴을 뛰게하는 사람.



      이밤도 난 살포시 가슴에 담아둔 사람을

      나 만이 바라보면서 그려 봅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 사람을 불러 봅니다 19년 07월 05일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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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9일


    • 내게 말을 걸어 옆에까지 온 이들이 있었다

      그래서 난 웃을수 있었다

      항상 그것이 꿈이였다 손을 뻗으면 잡히는 곳에

      누군가가 있는 그런 삶을 항상 꿈꾸었다

      하지만 지금 난 행복은 오래 안으면 안을수록

      아프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 마음이 부서져 내린다

      꿈인가

      나는 항상 깨진 꿈을 멋는것 같구나

      하지만 난 후회하지 않으리

      사람에게는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19년 05월 19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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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로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터다란 상처를 받을 수 있어

      그렇잖아 사람이 상처 한번 받지않고 어떻게 살아가겠어

      그러나 그것도 때에 따라서는 아주 죻은 약이 된다

      그러니 지난 일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그때에는 그게 최선이고 진실이었을 테니까

      억지로 지우려 애쓰지 말고

      마음을 들킬까봐 숨기지도 말자

      그저 마음이 원하는대로 그렇게 가자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앞으로 걷고 또 걷자 19년 05월 19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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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고요한 밤입니다

      멀리보이는 작은 창 사이로 흘러나오는 흐린

      불빛하나가 외롭기만 합니다

      살며시 열어 놓은 창문 틈 사이 바람에 일렁이는 불빛을

      뒤로하고 누망울은 초롱해져만 가는데

      낮선 외로움이 밀려듭니다

      소란스러운 대잦에 미쳐 느끼지 못했던

      조용한 그리움이 낮은 선율을 타고 옵니다 19년 05월 19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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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이들을 만나고 많은 이들과 이야기 하지만

      마음 속 깊은곳 그대 향한 창하나 열어 놓겠습니다

      온 밤을 하얗게 새워도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의 평행선이지만 그 끝에 당신이 있습니다

      밤은 점점 깊어가고 이 밤의 끝자락에서 기원합니다

      하나는 나를 위해

      또 하나는 그대를 위해.. 19년 05월 19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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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8일


    • 바람이 불어온다
      내마음에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따라 내곁은 한걸음 한걸음 걸어오지만
      왜 이리도 더디기만 한 발걸음 인지...

      저 바람타고서 금새 다가오면 좋을것을
      그대는 천천히 걷고 또 걷는구나
      빙긋이 웃으면서 미소띤 얼굴로 한걸음 한걸음... 19년 05월 18일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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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모두가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인데
      이 모두가 내게는 너무나 고귀한 것인데
      이 모두가 내게는 너무나 설래임 인데...

      언제쯤 저 발걸음이 멈추려는지
      내 품속으로 안겨줄 것인지
      난 그댈 기다리는 마음으로 웃어본다 19년 05월 18일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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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림은 서로가 말은 하지않아도 알수있기에
      기다림은 희망이라 했던가
      기다림은 내일에 꿈이라 했던가

      이젠 멈추고 싶다.................... 19년 05월 18일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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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2일

    • 달빗을 벗삼아 들목길을 혼자가 아닌 둘이서 걷고싶다
      풀벌레 소리에 귀기울여보고 나 만의 행복함으로
      한손을 맞잡고 행복에 콧노래를 부르면서 걷고싶다

      저 하늘에 보이는 달빛에 영롱함에 찬란함에
      빛나는 내 사랑을 그려보고싶다
      덩달아 빛나는 별빛마져 찬란하게 빛나는구나

      보고픈 마음 그리운 마음이 간절함인데
      그 누가 나에게 목마름에 달빛과 별빛이...
      둘이서 나란히 걸어갈 그대를 그려본다 19년 05월 12일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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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상한 가지위에 하나.....둘.........사랑에
      열매는 익어가고 늘어만 가는데......
      이내 마음도 같은생각 같은 마음 뿐인것을

      어느새 시들어버린 잎처럼 다시금
      앙상한 가지만이 남기도 하지만
      다시금 그 잎은 봄날에 새싹처럼 쏟아난다 19년 05월 12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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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란 그렇게 피었다 또 지는것인가
      사랑과 영원은 하나에 단어인것을
      나에게 그런 사랑이 곁에 남아 있기를

      어둡고 컴컴한 밤에도 끈임없이 자라나고
      피어나고 또 피어나는 화려하고도 아름다운
      사랑에 열매여 내곁에 영원하라... 19년 05월 12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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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너에게 말한다
      나와함께 영원토록 그 사랑에 열매를 함께 하자고
      그리고 잡은손 계절에 변화처럼 변하지 말자고... 19년 05월 12일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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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7일


    • 창밖에 봄비가 내린다
      창가를 두드리는 빗방울이 오늘따라
      먼곳에 있는 님에 그리움담아 소식을
      전해주는 소리...

      가로등 불빛따라 떨어지는 빗방울이
      오늘따라 더욱더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꽃망울에 한움쿰 머문 물방울이 보고픈마음에
      님에 눈물일까 나에 눈물일까... 19년 04월 09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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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한다...... 보고싶다.......
      애절한 마음에 눈물인가
      사랑에 환희에 눈물인가
      눈물방울이 빗물방울이 된것인가

      어둠속을 혜치고 떨어지는 저 빗방울
      나에 마음을 그리움으로 물들이는구나
      가슴속마져 채워진 사랑에 물방울들
      난 그것을 기쁨이라 한다 19년 04월 09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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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이란 가슴을 아프게 한다
      그리움도 가슴을 아프게 한다

      보고픈데......
      그리운데.....

      그대는 어디에서 있는지
      그대는 내가 보고싶지 않는지

      꽃비가 내려와 길가에 떨어진 꽃잎이 날 아프게 한다
      화려했던 시절을 뒤로하고 길가에 버려진 모습이...

      그리운데......
      보고픈데.....

      갈수가 없구나
      그리움찾아 가고 싶은데 멀기만 하구나 19년 04월 07일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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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편지 하나로 이내 마음을 전해본다
      그리운 마음에 보고픈 마음에....

      너무나 사랑하는데....
      너무나 많이 사랑하는데....

      깊어가는 밤하늘이 적막하기만 하다
      봄은 찾아왔건만......... 19년 04월 07일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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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벗꽃이 바람에 휘날리는데 촉촉한 봄비가 내린다
      하늘에 하이얀 꽃비가 내리는구나

      세상이 온통 꽃비가 내리면서 내 콧등위에
      하나에 꽃잎이 내려 앉는다

      왠지 내님이 날 찾아온듯한 이 마음
      날 웃게한다........빙긋이 웃어본다

      마음에 평온함으로 찾아온 이봄에 난 나만의
      행복함으로 젖어 들어간다

      사랑이란 그런가 보다
      세상을 온통 다 가진듯한 이마음이 한없이 부풀어 오른다 19년 04월 07일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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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그런가 보다
      날 웃게하는 재주를 가진 마술인가 보다 19년 04월 07일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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