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님의 프로필

기다림........... 19년 07월 31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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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7일

  • 케빈  
    붉은 노을을 뒤로한체 서서히 저물어간다....
    하나 둘 그렇게 잊혀진다.......
    그것이 인생에 물같은 흐름인것을....

    그래도 아직은 새로운삶
    그 삶을 위하여
    그 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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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1일

  • 케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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