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님의 프로필

기다림........... 19년 07월 31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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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오늘)

  • II유민II 나를 두고 떠나는 그녀의 걸음 걸음도....
    띠어지지 않겠지만...
    남은 나도...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였다....
    그녀 가는 길에... 늘 꽃길만 만들어주고 싶은 맘이었으나...
    그녀가... 내인생에 꽃길을 만들어주었다....
    이제 그녀....
    깨지 않은 잠듦에...
    나도 그녀가 깨어나지 않도록....
    발걸음을 살살하고 다녀야할거 같다...
    사랑했고.. 사랑했던... 내사랑... 부디... 잘가...
    담생에가 있다면...
    그곳에서... 다시 우리 만날수 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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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출퇴근길...
    옷차림이 많이 가벼워졌네요..
    그만큼 날도 풀리고...
    봄도 가까워졌다는 뜻이겠죠...
    드문드문 불어오는 바람에는...
    아직 겨울의 향기가 묻어 있지만...
    마음은 봄을 향해 달려가는데...
    날씨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나봐요...ㅎ
    늘 활기 넘치는 나날이였음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케빈님.♡。

    • 발자국따라~콩콩하고 갑니다.^^* 03월 04일 10:4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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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의 향기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것은
    사랑이라 말하지요.

    사랑이란 지독한 마법과
    같습니다.

    보면 볼수록 정감 가는
    사람 그대 있기에
    빛날 거에요.

    평생 함께하면
    벗의 마음
    우정과 같습니다.

    스스로 배려할 줄 아는
    그대에게서
    좋은 향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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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도종환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그 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物이 맑아서
    山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山 이 높아서
    物을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山과 物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山은 산대로 物 은 物 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케빈님 처음으로 남기고 갑니다
      발걸음에 왔봤네요 ^-^* 02월 24일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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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II유민II 당신 가슴속에
    내가 살고 있다고 했지...당신 심장에
    내 사랑이 살고 있다고 했어...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이 찾아와도
    나를 꼭 지켜 주겠다고 약속을 햇었지...

    나만 사랑한다고
    달콤한 사랑과 전부 해주었어...

    외롭게 만들지 않고
    힘들게 만들지 않겠다고
    눈물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당신는 약속을 했어...

    그런데 말이야
    난..지금 힘들고 외로워...

    ┃▒▒▒┣┓
    ┃▒▒▒┃┃ 따랑합니다....♥
    ┃▒▒▒┣┛ ▣H일 ▣H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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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유민
    왼종일
    비가 촉촉하게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은
    우리곁에 성큼 다가오겠지요?

    코로나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일상 이지만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 가네요..

    일생을 사는 동안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것이 건강이라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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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2일


    • 안개가 자욱한 아침녁에 진한 커피향기에 취해
      한모금 들이키면서 새벽바다를 바라본다

      왠지모를 외로움이 내곁으로 다가와 내몸을
      움추리면서 또 한모금을 들이켜본다

      새벽녁에 눈을뜨고선 적막감에 휘싸여 이리저리
      뒤척이면서 허전함을 느껴본다

      이미 적응한지도 오래인데 오늘따라 왠지 더
      스산함이 찾아온다

      푸른바다에 걸쳐진 구름속에 서서히 그려지는
      그대에 모습 난 이리저리 마구 그려본다 20년 10월 02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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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변함이없이 오로지 하나에 모습뿐
      다른 모습은 상상 할수가없다

      서서히 밝아오는 세상모습속에서 파도가
      일렁이면서 밀려왔다 밀려간다

      오늘도 모래위에 써다가 지워지는 그리움
      커피향마저 서서히 흐려져간다....

      마음속으로 불러본다.
      내 사랑아................. 20년 10월 02일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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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8일


    • 비가온뒤에 햇살이 돋아나고
      꽃이지고 열매가 맺듯이
      사람에 만남도 인연이 다아서
      서로가 미소짓고 사랑이야기 나누듯이...

      서로가 알지못하였어도
      두려움과 서먹함도
      진실과 사랑이란
      이름으로 고운 미소를 지을수가 있구나

      결국은 그 만남이 이렇게 소중한
      인연으로 하나 될수있다는것을
      그래서 그대에게 입가에 미소짓게하고
      나의 입가에 미소짓게 되는구나 20년 05월 18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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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에게 주고받는 이야기도
      서로가 말은 하지않아도 눈으로
      주고받는 이야기도 할수가 있고
      따뜻한 말한마디 따스한 웃음으로...

      이밤도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면서
      빗방울수만큼 그리움을 그려본다
      이젠 혼자가 아니길...
      그리움보다는 함께이길... 20년 05월 18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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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2일


    • 세월과 시간들이 물처럼 흘러 흘러
      그렇게 또 한계절이 지나고 있다.

      서서히 젖어드는 그리움들...
      그리움이란 그렇게 나에게 찾아오는 가보다.

      이제는 모든것들을 잊을수 있으리라
      그렇게 생각했던 내 자신이 자꾸만 허물어져 간다.

      멈출수없는 세월과 시간들 속에서도
      마음과 생각은 멈출수 있으리라 했건만.

      아닌가보다...
      더욱더 짖어만가는 그리움... 20년 04월 12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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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아쉬움 때문일까
      아니 아직도라는..........

      사랑이란 그런가보다
      잊을수도 버릴수도 없는것이기에...

      내 가슴속에 숨어있는 열정이 살아서 숨을 쉬기에
      난 말한다.............

      사랑이란 그런거라고.... 20년 04월 12일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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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 당신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당신은 날 유혹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을 바라보는 나의눈은 황홀함에
      물들어 그저 행복함에 미소지어 봅니다

      나의 품에 담아두고서 오래토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 애틋한데 이제 간다네요 19년 11월 06일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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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나에게서 서서히 멀어져 간다네요
      이 현실이 안타까워 난 애태워 봅니다

      이별이란 항상 아쉬움과 애잔함으로 물들어 감니다
      그댄 나에게 크나큰 선물이였습니다

      그 행복 오래토록 기억하겠습니다
      그대를 떠나보내기전에 내 기억속에 넣겠습니다

      그댄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19년 11월 06일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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