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뽕자님의 프로필

나의 수행은 용서하는 것입니다~ 나의 원수는 나의 스승입니다~~ 나의 행복은 나의 자비심 입니다~~ 16년 05월 21일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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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을 비워야 행복해집니다.


    술잔은 비워야 채워지기 마련이고
    마음은 비워야 행복해지기 마련입니다.

    사랑은 자주 표현을 해야 깊은 맛이 나고
    이별은 짧을수록 아픔의 상처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사랑은 보듬을수록 뜨겁고 행복해지고
    이별은 보듬을수록 아프기 마련이며

    행복은 기뻐할수록 커지기 마련이고
    불행은 불행하다고 느낄수록 슬프기 마련입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두 배로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절반으로 줄어들고

    사랑은 받은 사람보다
    사랑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게 마련입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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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5일

  • MusicPower 오!!!!!!!!!!!!!!뽕자 생일 추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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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5일

  • 겨울편지 자녀결혼식 잘 했는지요 마음만 식장에 갔내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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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2일

  • 유년시절추억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출처 :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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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9일

  • 유년시절추억 비우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채우려고만 하는데
    사실 비움 안에
    온전함과 지혜가 있습니다.

    생각이 많다고
    결정이 쉬워지는 것도 아니고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비움 속에 존재하는 지혜를 믿고
    잠시 쉬어보세요.


    - 혜민 두 손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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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5일

  • 링반데룽 뽕자 생일 추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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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4일

  • 궁금한난타 발내민 말이라고? 축하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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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3일

  • 궁금oi 귀를 자주 만지세요 그것은 귓볼을 자주 만지라는 말입니다. 이수라는 말이 있죠? 우리말로 귓볼이지요.귀바퀴가 부처님 귀처럼 늘어지면 장수한다 말이 있죠. 귀가 장수와 관계된 이유는 뭘까요? 귀는 신장과 관계가 있습니다. 신장, 비뇨생식기계통의 기능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수 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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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 궁금oi 쓸쓸함이란?

    내가 우산을 씌워줄 사람이 없는 것이고...



    외로움이란?

    나에게 우산을 씌워줄 사람이 없는 것이고...



    고독이란?

    비가오는데 우산이 없는 것이다...
    • 쓸쓸 합니다~~~고독도 하구요~~~어찌하오리까~~~~~ 17년 04월 25일 2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럼 방법은 하나,,, 그것은 님의 몫 ..ㅎㅎ 17년 04월 25일 22: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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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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