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뽕자님의 프로필

나의 수행은 용서하는 것입니다~ 나의 원수는 나의 스승입니다~~ 나의 행복은 나의 자비심 입니다~~ 16년 05월 21일 22:3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29일

  • II유민II 나와 생각이 같고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내 자신보다

    남의 아픔을 더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아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작은 것에 기뻐하고
    행복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그에게 믿음이 가고

    그에게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친구
    그에게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에 맑은 하늘이 되고
    저장

03월 23일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저장

03월 20일

  • II유민II 바람 머금은 햇살은
    꿈꾸는 가지에
    사랑을 선물한다

    욕심이 가득한 항아리엔
    햇살은 어둠이 되어
    약한 가지를 뒤흔들어
    하늘을 볼 수 없게 한다

    큰 나무 밑 잡풀도
    햇살이 그립고 열매도 그리운데
    떠도는 구름인양 세월은
    어둠기만 하는가

    가슴이 우는 소리
    바람이 우는 소리인가
    세월이 우는 소리인가

    꽃잎이 웃듯이
    하늘이 웃고
    가슴이 웃는 날이
    새벽처럼 왔으면

    흔들리는 잡풀이
    방황하는 세월이
    꽃이 피었으면...,
    저장

03월 16일

  • 희야였던주니 ♣ 사랑이라는 요리 ♣

    만남이라는 큰그릇에
    기쁨을 붓고,

    진실 두 방울을 떨어뜨린 다음

    우정
    이라는 스푼으로 저어요.

    다음에
    행복을 세 번 넣고

    정열이라는 냄비에 끓여요.

    그리고 난 뒤
    믿음이라는 건더기를 넣고

    달콤하게
    추억이라는 양념을 넣어 다음
    미소라는 작은 스푼으로 떠서 입으로 맛을 보세요.

    싱겁다 싶으면
    축복을 아주 조금만 넣어요.

    이렇게 하면
    사랑이라는 아주 멋진 요리가 완성됩니다.
    저장
  • 희야였던주니 ^ ^ 봄 비 ^ ^

    따스한 봄날
    내 마음을 적시는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리면 왠지
    으스런과 허전함과
    추위를 느낀다

    따뜻한
    커피 한잔 ......
    외롭고 허전함을
    달래주는 달콤한 커피한잔.....

    잠시라도
    내 마음에 여유를
    주는 커피한잔.....

    혀 끝에
    와 닫는 달콤함은
    모든것을 다잊게해준다

    내리는
    빗줄기 따라내 마음에
    그리움도 한없이끝없이
    내려 앉는다

    따스한 커피는
    언제라도 내마음을
    달래주는 영원한 내 친구....^&^
    저장

01월 24일

  • II유민II 문득
    석류꽃 이야기에
    흠칠 놀라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하루 24시간
    생각 주머니 속 그대
    한 시라도 생각지 못하면
    존재할 수 없었던.
    이렇게 잊고만 삽니다
    고귀한 사랑이라든
    알량한 사랑도
    보잘것없는 말의 유희임에
    틀림이 없나 봅니다
    출퇴근길
    여름 석류꽃 필 때부터
    늘 걸음 멈추고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는데
    도시의 회색 그늘에 갇혀
    그대를 잊어버립니다
    석류꽃에 앉은 나비
    정말
    그대를 잊고 살고 싶지 않은데
    저장

01월 23일

  • II유민II

    아름다운 미소 / 詩 한문석
    내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운미소
    행여 눈이라도 마주칠까
    설레이는 하루

    내 마음에
    아름다운 향기를 심어주고

    내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을 심어준

    그대의 고운 미소가
    오늘도

    내마음을 설레이게합니다.
    저장

2018년 12월 25일

    저장

2018년 12월 11일

    저장

2018년 12월 08일

  • II유민II 몸이 가는 길이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 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대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 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발마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 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