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뽕자님의 프로필

나의 수행은 용서하는 것입니다~ 나의 원수는 나의 스승입니다~~ 나의 행복은 나의 자비심 입니다~~ 16년 05월 21일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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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남의 명예를 깎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 받는다.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 시켜라.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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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6일

  • 오뽕자  뒤돌아 보기도 싫었고..서운해 하기도 싫었고..맘아파 울기도 싫엇다..그런데,,,뒤돌아 밨었고...하지만 서운해 했었고..결국은 울기도 했었다...그랬었다....내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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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5일

  • 유년시절추억 ♧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


    알몸으로 태어나 옷 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 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 꾸고 권세 영광을 누리려니

    세상 만사가 다 헛되이 보이지 않는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인데...


    ~<중 략>~

    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 것 같고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 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 것만 같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지난날 내가 보던 그런 세상이 아니다.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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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2일

  • 유년시절추억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중 략>~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


    - 좋은 글 중에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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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9일

  • 오뽕자님께서 o편안한음악사랑방o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 뽕자님 감사해요.^^* 15년 02월 25일 16: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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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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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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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1일

  • 진실한사랑 내마음속의소님...우리의마음속에는많은손님들이들어왔다나갔다합니다...그손님들중에서 미움, 실망. 걱정같은 감정들이자리잡지않도록늘조심해야한답니다...그손님들은금방마음속에서나갔다가도 또 찾아오곤하는손님들입니다...그리고 우리들의마음속에는 사랑, 배려. 우정, 친밀함 같은 부드러운손님들도자주들어온답니다...이런부드러운손님들에게는 늘 친절하고정성을다해 오래오래머물도록해야겠지요...지금여러분의마음속에도 어떤손님들이들어와있겠지요...미움, 실망, 걱정 같은 사나운불청객들이 들어와있나요?..아니면사랑,배려,우정,친밀함 같은따스한손님들이들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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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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