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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채널NO1 20년 10월 25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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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유민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 ..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마음을 담고

    사랑을 실어 만난 우리입니다.

    비록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주고받는 한 줄의 글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우린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걸요.

    지금 이 시간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넉넉한 사랑을 함께 나누며
    꽃보다도 향기롭고
    영롱한 별빛보다도 아름다운 삶으로
    곱게 수놓아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사랑의 다리를 놓아
    비록 글로 맺은 인연이지만
    현실 속에서의 인연 못지않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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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유민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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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유민 맑은 공기나 물처럼
    늘 함께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익숙해진 탓에
    배려하지 않고 내뱉는 말들로
    가장 큰 상처를 주게 되는 사람들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기에
    기다릴 필요도, 이유도 없기에
    그리움의 이름을
    붙여주지 않는 사람들

    함께 있을수록
    더 많이 보아야 할 사람들
    가까이 있을수록
    더 깊이 보아야 할 사람들

    익숙해서 편안할수록
    더 살뜰히 챙겨야 할 사람들

    더 뜨겁게,
    서로의 가슴을 안고 살아가야 할 사람들

    바로 가족 연인 이라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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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유민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

    서로 등을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 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안도현님 " 아침편지" 中

    안전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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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 유민





    계절이 이젠 바뀐것 같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찾아 왔고...
    익어가는 가을색을 맘에 품었건만...
    성큼 다가온 겨울의 찬공기...
    이래저래 맘까지 시리기전에...
    따뜻한 색으로 차가움을 덮고 싶다...
    따순 겨울...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따순 맘이면 좋겠다...
    구세군도 좋고...
    사랑의 열매도 좋다...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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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1일

    • 아라님 방가워요 20년 11월 01일 10: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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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님 감사합니다 20년 11월 01일 10: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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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5일

  • 연이  라이브채널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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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3일

  • II유민II

    ─┼─㉦├─랑ㆅH ..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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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9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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