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강산1님의 프로필

세상의 높은 성벽에 아무리 문을 두드려봐도 열리지도 않고 맨주먹 피 흘리며 외쳐보아도 아무 것도 갖지못하고 쓰러져 숨만 쉬던 시절 너무.. 07월 15일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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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0일

  • 가을햇살이 눈부시는휴일입니다.
    멋진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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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1일

  • 약속..。。⌒γ⌒

    소중한 그대를 향해 내 마음을 띄우나이다.
    슬픔도 같이 나누며 아픔도 같이 함께 할것을..
    그대 사랑 찾는 날까지
    그대의 고운 친구로 늘 미소 지우며 살아 갈것을..

    소중한 향기로 오래 오래 남아 있고 싶습니다.。。⌒γ⌒
    오늘도 기쁨가득.. 웃음가득.. 건강하시길 바래요.。。⌒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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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5일

  • 내안의미소 예쁜 마음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그대와 같은모습을 하고있습니다
    가슴을 열고 밝은웃음으로 마주하는
    그대의향기...
    이세상에는 그대향기와닮은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대사랑이
    새하얀눈처럼포근히
    내마음을 감싸오면..
    그대 마음도
    내사랑이 촉촉이 젖어
    있겠지요.....^________^*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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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0일

  • 가을의 따스한 햇살처럼..
    추석 한가위.. 정다운 가족과..
    풍요롭고 넉넉함이 넘치는..
    추석 한가위 되시십시요.
    고향 가시는 분은..
    고향 길..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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