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강산1님의 프로필

-인생 사주- 수많은 별빛 타고 업의 줄기따라 아기 영혼들이 모태의 품속에 내려앉는다 아기들이 눈을 떤다 여기가 어디일까 남.. 04월 21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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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8일

  • 엄지공주 사랑하는칭구님 안녕???

    좀 포근한 화욜이네요~

    하얀눈이와 미끄럽겠어요.

    눈길 조심하시구~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

    오늘도 기쁨만 미소만

    행복만 가득 넘쳐나시길여~

    점심도 맛있게 하세요~~~^^*

    한해 엄지공주칭구 해주셔서

    넘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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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랑코에 이글을 읽는 모든님들! 한해가 저물어갑니다,가장 작은 것이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출발입니다.
    좋은글에 마음담고 못다한 남은 일 곱게 마무리 잘하시고.....
    2011년 희망찬 힘차게 열어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늘 건안
    하시옵길,,,^_^_ 항상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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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쀼zi콩e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파랑,남,보라는 띵가묵오요 낑기기 또 힘드네요 >.<
    피웅 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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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7일

  • 순수강산  조그만 주전자에 큰 용량의 물을 담기를 바라지 말고 큰 용량의 물을 조그만 주전자에
    담기를 바라지 말자 자신도 큰 용량인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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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공주 2010년 마지막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직도
    못다한일이 있다면
    남은시간 알차게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하루도 주어진
    시간들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는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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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쀼zi콩e .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야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지요.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같은 아픔들도
    하늘이 무너질것 같은
    커다란 문제들도
    흐르는 시냇물처럼 흘러 지나가고,

    오늘은 오늘일 뿐
    새하얀 도화지에
    다시 그림을 그리듯
    그렇게 새벽 도화지는
    새롭고 깨끗할 뿐입니다.

    어제일을 다시 가져다
    그리지 말기로 해요.

    새로 지은 새집에
    새로운 가구를 들여놓듯
    오늘이라는 새집에는
    새로운 오늘을 들여 놓아요.
    • 흘려 지내 버려야 할
      어제의 낡은 문제들은
      미련없이 손에서부터
      놓아 버리기로 해요.

      힘차게 웃으며
      오늘이라는 도화지에
      새롭고 신선한
      고운 그림을 그리기로 해요.

      ...오늘이란 새하얀 도화지.. 10년 12월 27일 11: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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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6일

  • 엄지공주 주말 성탄절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날씨가 넘추워 외출하기가 불편했죠~

    인생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습니다.
    주어진 운명과 환경에서 좋은 것과 아름다운 것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행복한 관계는 우리 스스로의
    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것 아닐까요?
    휴일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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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5일

  • 엄지공주 Merry~ Christmas~♬

    늘 건강의 축복과 함께
    따스한 사랑으로
    행복을 가슴가득 채우는
    평화롭고 포근한 Christmas ♡(⌒ε⌒*)♡ 이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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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야, 네 생일엔
    엄마가 차려주신 사랑을 먹고
    예수님이 태어난 성탄일엔
    창조주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먹으렴.

    내가 아이였을 때는
    사탕이 달콤해서 성탄일에 주의 집에 갔고
    소녀였을 땐
    이성이 좋아 따라갔었지

    성인이 되어선
    잘못을 뉘우치러 갔고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야, 네게 줄 사랑을 구하려고 간단다.

    아이야, 성탄일에는
    주의 집에 가서 창조주의 은혜를 먹으렴.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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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4일

  • 정말정말 오늘은 흐미 .춥네요 >.<
    크리스마스다가오니 꽁꽁 얼어붙겠네요 ..
    근데 크리스마스다가오고
    갑자기 추워진걸보니
    연인들에겐 꼬옥 붙어댕기라고
    일부러 추운가봐욤 ㅋ
    가족들에겐 꼬옥 보듬어 주라고
    추운거 같기도하구욤 ㅋ
    더더욱 포근하고 따뜻하게 보내라고
    일부러 그런듯.@.@
    가족들과 연인과 소중한 오늘 하루
    꼬오~옥 되시길바래요..화이팅...
    복받으세요....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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