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강산1님의 프로필

-인생 사주- 수많은 별빛 타고 업의 줄기따라 아기 영혼들이 모태의 품속에 내려앉는다 아기들이 눈을 떤다 여기가 어디일까 남.. 04월 21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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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1일

  • 정원 (* ..) (.. *)
    살면서...휘회도 하고
    살면서...활짝웃기도 하고
    살면서...잘햇단 생각도 하고
    살면서...누군가를 미워도 해보고
    살면서...누군가를 그리워도 해보고
    그렇게 한해를 또 살앗군요

    다가오는 2011년엔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고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그런한해엿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아듀!~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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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II알콩달콩
    따뜻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행복한
    연말 되시기 바라구요
    2010 함께해서 행복했고 정말 고맙습니다
    2011년도 함께하구요
    소망하는 모든일드 꼭 이루시고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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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딱 하루 남았습니다.
    순수강산님 한해 잘 보내신거죠?ㅎㅎ
    따스한 공간의 팝스채널 속에서
    채령......가족처럼 함께 할수있어서
    더없이 행복하고 잊지 못할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2011년 신묘년...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팝┃┃스┃┃채┃┃널┃┃♬┃┃★┃┃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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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어 놓으신 많은 글들....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담고....많은걸 배웁니다....멋진 새해 맞이하기길.....바래요...^^ 10년 12월 31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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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공주 경인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미련도 후회도 아쉬움도 모두 버리고
    새꿈 새희망을 안고 신묘년 새해 맞이 하십시요
    영하의 추운 날씨에 건강 보살피시기 바라며
    금년 한해 마지막 날을 활기차게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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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0일

  • 엄지공주 고운 칭구님 안녕???

    한해도 2일 남았네요.

    늘 고운 우정 감사했어요~

    밝아오는 희망찬 새해는

    칭구님 소망하는 일들

    꼭 이루시고 한해~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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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②ⓞ①①年 새해"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辛卯年 토끼해엔 더욱 보람있고 활기찬 한해 되세요.
    언제나 건강 하시구요,
    ┏♡━━♡━━━♡━━━♡━━━♡━━━♡━━♡┓
    ☆~매일 매일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고운 나날 되세요☆
    ┗♡━━♡━━━♡━━━♡━━━♡━━━♡━━♡┛
    하루앞둔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고운하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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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 사랑이 내게로 다시 온다면
    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앞세우기 보다
    고인물같이 탁한 마음을 닮아가기 보다
    강물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바다처럼 사랑함은 미약한 가슴이 채울 수 없고
    고인물처럼 사랑함은 내일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내게로 다시 온다면
    밤하늘 별을 좋아한다 말하기 보다는
    햇살 맑은 정오를 좋아한다 말하기 보다는
    다시 깨어난 새벽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별빛 무성한 밤은 서투른 감정을 앞세우고
    햇살 맑은 정오는 오만함을 부를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 사랑이 내게로 다시 온다면
      주려고만 애태우다 집착하기 보다는
      받으려고 끙끙대다 힘들게 하기 보다는
      함께 동행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함을 느끼고 싶습니다
      집착하는 마음은 상대를 아프게 하고
      욕심뿐인 마음은 상대를 가난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내게로 다시 온다면
      흐르는 강물을 가슴에 퍼담고
      새벽의 공기를 온몸에 뿌려서
      시리도록 맑은 사랑을 빚어내고 싶습니다 10년 12월 29일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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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정원 그대 몸의 주치의는 의사여야 하지만
    그대 삶의 주치의는 그대 자신이어야 합니다

    몸에 병이 나면 의사가 치료해주지만
    삶에 탈이 나면 자신이 치료해야 합니다

    몸에 난 병이 급하면 응급실로 가면 되지만
    삶에 난 탈이 심하면 침착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왕자왕하면 정신만 산만해지고
    해결 방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삶이 아무리 큰 위기에 접했더라도 차분하게
    탈출구를 찾으면 벗어날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위기는 죽으라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숨겨져 있는 자기를 살리는 방법을 찾으라고 오는 것

    위기가 오면 침착하게
    자기를 살리는 방법을 찾는
    그대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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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8일

  • Oi쀼zi콩e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나는 오늘
    내 마음에 무지개를 띄울 수도
    먹구름을 띄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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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여~~^)^
    어제밤에,,,,,,,,,,,,,,ㅎㅎ
    눈이,,,,,이케나~~
    내렷네여,,,,ㅎㅎ
    모두,,,,길조심,,,,하세여,,,ㅎㅎ
    많이,,,,미끄럽네여,,,,ㅎ
    조심조심~~~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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