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강산1님의 프로필

-변하지 않는 사랑- 부는 건 바람이오~ 흐르는 것은 세월이고 변하는 것은 사람이라~ 그대여 부는 바람에도 흐르는 세월 속에서.. 08월 17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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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0일

  • 순수강산   그대는...
    가을비 내리는 오후
    축쳐진 나뭇잎을 더 힘겹게 푹 적시며 내리는 그 시간
    아무도 없는 혼자만의 공간에서 고독을 안주 삼아 씹으며 인생의 쓴 소주 잔을 기울여 보았는가
    황량한 벌판 한 가운데 서서 외로움이 밀려드는 바람의 바다가 되어 태초의 한 인간으로서 가지는 사람의 감정을 느껴 보았는가,그대는
    초겨울 앙상한 몰골만 남은 나무와 같이 발가벗은 나무의 인간이 되어 거리에 서서 오가는 움직이는 사람들을 무감정하게 바라볼 수 있겠는가,그대는
    땅 속까지 얼어부치는 바람이 줄기차게 몰아치는 그 곳 땅 속에도 봄의 소리를 기다리는 뿌리의 마음을 뿌리채 알 수 있겠는가,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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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  무엇을 위해 무엇을 추구하며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가,그대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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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님!!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하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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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곡이 결실을맺어 분주한 가을겆이 나날들 이구만유 ..
    우리네 생활에도 알알이탱탱 작은꿈 큰행복 이루시며...
    더부러사는 좋은세상 우리나눔의 사랑속에 행복많이 나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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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햇살이 눈부시는휴일입니다.
    멋진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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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1일

  • 약속..。。⌒γ⌒

    소중한 그대를 향해 내 마음을 띄우나이다.
    슬픔도 같이 나누며 아픔도 같이 함께 할것을..
    그대 사랑 찾는 날까지
    그대의 고운 친구로 늘 미소 지우며 살아 갈것을..

    소중한 향기로 오래 오래 남아 있고 싶습니다.。。⌒γ⌒
    오늘도 기쁨가득.. 웃음가득.. 건강하시길 바래요.。。⌒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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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5일

  • 내안의미소 예쁜 마음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그대와 같은모습을 하고있습니다
    가슴을 열고 밝은웃음으로 마주하는
    그대의향기...
    이세상에는 그대향기와닮은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대사랑이
    새하얀눈처럼포근히
    내마음을 감싸오면..
    그대 마음도
    내사랑이 촉촉이 젖어
    있겠지요.....^________^*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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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0일

  • 가을의 따스한 햇살처럼..
    추석 한가위.. 정다운 가족과..
    풍요롭고 넉넉함이 넘치는..
    추석 한가위 되시십시요.
    고향 가시는 분은..
    고향 길..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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