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강산1님의 프로필

겨울산- 차가운 침묵 속 새 한마리 날지 않는다 허공을 향한 나신의 목들은 미동조차 없다 처절한 울부짖음 땅속에 박고는 소리.. 01월 14일 02:1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21일

    저장

01월 19일

    저장

01월 18일

  • ● 자전거 바퀴 ●

    앞으로 가면 가는 만큼 따라오고
    물러서면 물러선 만큼 뒷걸음질치고
    자전거 앞바퀴와 뒷바퀴는
    내 안에 머물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늘 나를 지켜주는 그대를 닮았군요

    저장
  • ☆。하루를 시작할 때

    날마다
    몸과 호흡,
    그것에 감사한 느낌,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상상해보자.
    기억하라. 당신이 하는 이 행동은 행복과
    마음의 평화를 당신에게만이 아니라
    당신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가져다준다.

    -윌 파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저장

01월 17일

  • 겨울향기 겨울이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면 열심히
    뛰어 놀던 어린시절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좋은일,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저장
  • 해님천사 ♡-행복한 사람
    詩 용혜원

    그대를
    만나 사랑할 수 있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남들이 사랑할 때면
    부러워하며
    구경하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초라해졌습니다

    나는 정말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내가 사랑한 사람과
    평생 동안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저장

01월 16일

  • 해님천사 ♡-내게 온 아름다운 인연
    글/용혜원

    새벽안개 곱게 아침의 이슬처럼
    내게 찾아온 인연이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향기가 전해져오는
    맑은 호수같은 인연입니다

    천상에서 아름다운 인연처럼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리함으로 다가오는 인연입니다

    너무도 아름답기에 지켜주고 싶은
    그런 인연입니다

    내가 바라보는 인연은
    행복한 모습만 보고싶고
    웃는 모습만 보면 좋겠습니다
    저장

01월 15일

    저장

01월 14일

  • 해님천사 ♡ㅡ 사랑이 아름다운것은
    글 / 용혜원

    사랑은 한 조각씩
    그림을 짜맞추듯이
    이루어 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많고 많은 일들이 생겨 납니다

    사랑은모든것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감싸주며 안아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 입니다

    어린시절
    우리들의 모습이
    개구장이로 흙투성이가 되어도

    감싸 안아 주시던
    어머니의 품처럼
    아픔이 있을때
    꼭 감싸 안아주는 마음 입니다

    우리들의 사랑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는것은
    고통을 이기고 견딜수있는
    힘이 있기 때문 입니다
    저장
  • 순수강산1  겨울산-
    차가운 침묵 속
    새 한마리 날지 않는다

    허공을 향한 나신의 목들은
    미동조차 없다

    처절한 울부짖음 땅속에 박고는
    소리내지 않는다

    휭하니 바람 하나 살아있는 듯
    움직이다 사라진다

    온 산은 모든 것을 묻은 채
    잠들어 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