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봉다리님의 프로필

옛날에 봄이 오길 몹시 원하던 왕이 있었지 그의 왕국은 아직 눈으로 덮여 있었거든 하지만 사악하고 못된 왕에겐 봄이 찾아오지 않았지 추운.. 03월 06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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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30일

  • 소라 봉다리양두 늘 가정의 웃음 가득하시고 언제나 활기찬모습 보여주세염~~`늘 감사해염^^
    • 소라님 덕분에....언제나~~~행복햐영^^ 09년 03월 30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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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25일

  • G아쿠아G 봉다리님 히히히 잘 지냈어요 ? 이제 봄인가 싶었는데 ..달력을 보니까 .. ㅎㅎ 삼월이 며칠 남지도 않았네요 그리구 .. 여긴 어제 눈도 내렸어요 으흐흐 아직 겨울인줄 알아 ㅜㅜ 훌쩍 ..또 콧물이 나랑 친구 먹구 .. 난 .또
    그넘의 정땜에 ㅎㅎ 콧물재채기를 떠나 보내지도 못하고 끼고 살아요 ㅋ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 또 만나러 올께요
    • 감길랑은.....저짝에다 띠버리고....따듯한 봄나들이 댕겨오샤영~^^ 09년 03월 30일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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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20일

  • 행복꾸미기 나랑 친구하믄 듀거~~~~~~용? 봉달 아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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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12일

  • zeni 늘 변함없는 그모습의 소유자 이쁘..
    • 제니님두....미투왕창여여~ 09년 03월 21일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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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11일

  • 이면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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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봉다리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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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05일

  • 뿌리기픈낭구 청곡 하나 소찬휘-고백 봉다리님 수고 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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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여우 봉다리님~~~~베이베~~헤헤~~...원민.."12시가" 이곡트러주세요 ~~12시까지 봉다리님과 함께하고프지만......눈이 감기네요 ~~이곡만듣고 자야할듯합니다~~지송지송해요 ~~봉다리님 알러뷰뷰~~~~~~ㅎㅎㅎㅎㅎㅎㅎㅎ
    • 아녀영....아까부터 기다리는 아이들이랑 이쁜꿈 꾸세용^^ 08년 03월 05일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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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03일

  • 슬로우진 봉다리님 몸도 아픈데 수고 많아요!! 조용필=그겨울에 찻집 청해요~~항상 웃고 있는 사람은 맘이 아파도 웃을수 있습니다!항상 우는듯한 사람은 맘에 기쁜일이 있어도 엄살을 부립니다!!누구나 항상 기쁜일만 있지 않고 누구나 슬픈일만 있는건 아닌것을~~항상 웃을수 있는 그런 얼굴로 세상을 바라 보면 즐거운 일이 더 많이 생길 거라 믿습니다~~우진^^!!
    • 역쉬 쫄뿐이야영....감솨~~~^^ 08년 03월 03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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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01일

  • 영원한벗 내 청곡~~```ㅠ,.ㅠ 띵겨묵을꺼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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