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봉다리님의 프로필

옛날에 봄이 오길 몹시 원하던 왕이 있었지 그의 왕국은 아직 눈으로 덮여 있었거든 하지만 사악하고 못된 왕에겐 봄이 찾아오지 않았지 추운.. 03월 06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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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6일

    • 이쁘고만 ㅋㅋㅋ
      근데,,밑에 우측 왕자님은 ,,네코님 같다,,앞뒤 구분이 웁고만,, 19년 02월 16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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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들었어 ??? 우와 .. 손 재주 좀 봐 ㅎㅎ 19년 02월 17일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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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어...예전에...머 이것저것 많이했었지..ㅋ 19년 02월 17일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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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 손은~~~~금손이군..ㅋㅋ
      나는 들어는 봣나? 똥손 이라고...
      내가 바로 그 손을 가졌다..ㅋㅋ 19년 02월 24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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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5일

  • 콜라텍홍씨 냐!!!!!!!!!!!!!!!!!!!!!!!!!!!!!!!!!!!!!!!!
    헤이즐,,,,,자막이 웁댄다,,,,
    다큐멘타리가 아니네 ㅡㅡ? 내가 안본건데,,,
    자막 웁다고!!!!!!!!!!!!!!!!!
    • 자막을 찾아오니라~~~~ 19년 02월 16일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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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년?전에 만들었던....라푼젤과 왕자님
    몇년을.....커튼봉에 매달려
    나에게 즐거움을 주던....아이들 사망직전..
    고이보내주기엔 너무 아쉬워서 일단 물에 담궈봄......ㅋㅋ

    • 네가 만든 인형은 왜 대부분 슬픈 표정인거냐,,,,;;
      이왕이면 웃는게 낫자녀 ?,, 19년 02월 15일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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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쟈네들은....슬픈표정이 컨셉이구....
      웃는 표정 있는디....지둘려밧...ㅋㅋ 19년 02월 16일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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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6일

  • 불량봉다리  안녕---------- 헤이즐
    • 아델라인 19년 02월 10일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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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봉다리 ^^
      잘 지내고 있지? 어디선가 너의 안부를 걱정하는 친구가 너를 많이 그리워 하며 응원 하고 있다는거 기억 해주길 바래 ㅎㅎ 나도 .. 너의 응원에 힘을 내 본다 ㅎㅎ 아자 ㅎㅎㅎ 19년 02월 13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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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너의 방송을 못듣는날이 많아지고 있지만....
      귀로 듣지않아도 들리는 너의 응원에 힘내고 있다~~~아자자~~~ 19년 02월 14일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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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야~~~~~~~~~~~~~~~~~~~~~~^^
      나도 El....내고 가~~~
      이렇게 하는거 맞지?^^
      아닌가..^^;; 19년 02월 15일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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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지.....맞아?.....일루와....볼에다 팍~~ㅋㅋ 19년 02월 15일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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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3일

  • 콜라텍홍씨
    정확히,,,
    17일11시간56분28초째,,,
    일이 바쁜지,,,
    창에서 통 얼굴을 볼수가 없으니,,
    식사는 거르지 않고 잘 챙겨 먹는지,,
    추운 날씨에 옷은 따시게 잘 입고 다니는지,,궁금하여,,

    모쪼록 감기 조심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에 글 남기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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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4일

  • 캘리이리 한가한 일요일~
    캘리이리는 아직도 이삿짐 정리를 하고 있다는~
    정말 게으른 캘리이리입니다..ㅋㅋ
    줄어가는 박스들을 보면서
    그래도 혼자 기특해 하고 혼자 막~칭찬해 주고 ..
    북치고 장구 치고 다 해요..ㅋㅋ
    작은 일에 행복해 하고 있는 캘리이리~
    나 지금 잘 하고 있는거지??다리야~~^^
    • 봉다라 새해복많이 받구 건강하자 ^^ ㅋㅋ 19년 01월 14일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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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행복의 감사함을......그 행복들을 문득문득 깨닫는게 아니라 일상이 되기를 바라면서...울캘리 잘하고 말고~~^^ 19년 01월 14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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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 비상이도 새해엔 따듯한 일들 가득하길 바랄께^^ 19년 01월 14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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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의~오늘의 명언!!!
      캘리이리가 오늘도 좋운 기운 받고
      으샤으샤~또 열심히 하루를 삽니다^^ 19년 01월 15일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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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살아있네 19년 01월 24일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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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2일

  • 불량봉다리님께서 별명을 미스봉(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다리~미스봉 된거야??
      그럼 나도 미스캘리...로 할까?~ㅋㅋ 19년 01월 03일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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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야~미스캘리 다녀가^^ 19년 01월 08일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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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1일

  • 2018년 마지막날....마지막 벨소리.....언니다...
    "낼 아침에 해돋이 보러갈래???"
    뜨는 해를 보고 소원을 빌어본적 없이도
    그럭저럭 살아왔는데....새벽에 굳이 왜? 하면서도
    "응 낼 여섯시에 가자~"하고는
    새벽부터 몇겹을 껴입고는 도착한
    어디에나 하나씩들 있는 "하늘공원"
    제법 높은곳에 화려하진 않지만
    타일로 꾸며진 풍차와 나무정자하나.....
    해가 뜨는 시간까지 한시간여를 내내
    떨며 해가 뜨려하는 하늘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다 보니 눈에 들어오는건....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초승달과....샛별..
    그 한참위에 작은별 하나...그 모습을 담으며....
    내가 외로워지지 않을 거리에있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빌어본다....

    • 다리야~
      나는 조금 멀리 있는 사람이지만
      나의 마음은 너의 그 거리 안에 있음 좋겠다~
      캘리이리도 불량봉다리가 2019년 맘껏 행복하기를 빌어본다^^ 19년 01월 03일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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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로워지 않을 거리....참 맘에드는 글귀지??
      그녀가 방송에서....말도 그리 이뿌게 하더라구.... 19년 01월 06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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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딱끄요?
      왜 추분디 그짓을 하는지 도통 이해불가.
      뜨는 태양을 막글것도 아니고 뜨라마라해도 육장 뜹디다.
      건강하고 바램하는것 모다 이룰겁니다. 19년 01월 15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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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하는거 함 해봤음~ ㅋㅋ
      노다지도.....건강하고....만이 잼나는 한해가 되길 바랴~ 19년 01월 17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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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 불량봉다리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비웃음이 아니더라도
    단순한 그 미소속에 담긴 여러가지 의미들...
    나는 얼마나 알아봐 주었을까??

    미소짓는다 하여...마냥 즐겁지도...
    마냥 행복하지도.....않다는건...
    부모님들이....나중에 너와 똑같은 아이 낳아봐라..
    하시는 말처럼 같은 상황이 되어보거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면 알수없지만.....

    그 누군가 알아봐주었을때의 감동은....
    그와의 거리를 좁혀주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예전에 동네마다 한명씩 있다던
    머리에 꽃 꼽은 사람처럼...
    눈길 닿는곳마다.... 베시시.....웃어볼란다...
    내 미소의 의미는 무얼까??
    아는 사람.....손 io
    • 손~~^^
      다리야~
      내가 그 미소의 의미를 다 헤아리진 못하더라도
      2019년엔
      내 눈길 닿는 곳마다 내 손길 내 발길 닿는 곳마다
      그냥 베시시~웃어 볼란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니~ 그냥 나도 베시시 웃어 볼란다^^
      새해 복 많이 받고 아프지 말고 우리 같이 행복 하자~~ 18년 12월 31일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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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달아 새해 복많이 받아..
      다쳐서 속상하게 하는 아들 외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18년 12월 31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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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다라 새해복많이 받구 행복했으면 좋겠어 ^^ 18년 12월 31일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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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다라 ~~ 더 건강하고 더 튼튼해 지자 ㅎㅎ 새 해 복 많아 받아라 ㅎㅎ 19년 01월 01일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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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다리
      친구들 요기 다 모였네 ^^
      울다리도 늘 하는일도 건강도 모두 다 소원성취하자 ^^ 19년 01월 01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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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 카르디아 나 .. 다녀 간다 .. 날씨가 험하게추워 졌는데 너도 며칠 잠수여 ?? 감기 조심하고 단디 챙겨 입고 댕기거라 ~ ^^
    • 험하게 추운날 칼바람 사이로 샤샤샥~ 출근해따....
      몇일 잠수였는지 나드 모르겄다....
      바빠서일때도있고 컨디션 꽝일때도..
      그때 그때 달라서리.... 18년 12월 29일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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