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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01월 22일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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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³о,♡ 당신만 있으면 ♡,о³°``*







    마루 박재성




    눈부신 봄 햇살보다
    당신의 눈빛이

    포근한 봄볕보다
    당신의 가슴이

    살가운 봄바람보다
    당신의 숨결이 더 좋으니

    설혹
    봄이 안 온다 해도
    내 손 잡아주는
    당신만 옆에 있으면

    이미
    봄입니다




    *´```°³о,♡ 사랑 가득한 날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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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늘 슬픈 날도 없습니다.
    늘 기쁜 날도 없습니다.

    하늘도 흐리다가 맑고 맑다가도 바람이 붑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당장은 어렵다고 너무 절망하지 마십시오.
    지나고 나면 고통스럽고 힘든 날들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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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³о,♡그대여 그날처럼♡,о³°``*





    유영동


    망각하며 살았지만
    우리가 만나서 뜨겁던
    그날을 어찌 잊으랴

    늙고 때때로 병든 날로
    우리가 서로에게
    자주 다가가지 못한다 해도

    서로가 나눈 사랑마음
    아직도 마음이 청춘인거만
    다시 안고 안기던 그 뜨거운 날이 올까

    매일 새벽 글속에 넣은
    그대와 나의 사랑이야기
    아직도 가슴이 뛰고 뜨거워진다

    아마도 내게는 그대가
    첫사랑이며 마지막사랑
    염원으로 바라는 귀한 사랑

    그대의 까르르 웃음이
    내 아름답던 사랑추억에
    기쁨이요 사랑의 웃음

    하늘아래 천사의 이름
    단 한 여인으로도 이만큼 누린
    사랑에 축복이요 기쁨이다


    `°³о,♡사랑 가득한 휴일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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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소식

    겨울이 떠나기 전에
    그대에게로 달려가
    세상을 아름답게 채우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내일이 어떻게 변할까
    기대하면서...

    벌과 나비는 꽃으로
    새들은 향기로,
    만찬을 즐기며
    제 둥지로 찾아가는데

    햇살이 정열의 빛 되어
    나뭇가지 사이로 다가오면
    그대와 함께 춤 추며
    봄을 알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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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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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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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감미로운 음률 섹시한 몸매
    꿈처럼 호화로움의 샹들리에
    똑똑 그대 곁으로 다가가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귓가에서는 아까부터 벌써부터 알았다고
    처음 볼 때부터 맘은 심장은 당신 것이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이내 맘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산들바람 속으로 추억을 남기고파
    추억 속으로 한 페이지를 남기고파
    천상의 하모니 부들 호숫가에서 광채가 넘쳐흐릅니다

    고즈넉한 찻집에서 널 보았을 때
    오호라 눈빛은 어쩔 줄을 모르고
    쿵쾅 샹들리에 그댈 첨으로 달콤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떨리는 맘
    흔들린 눈빛 첫사랑
    호화로움 속으로 살그머니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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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³о,♡ 봄은 내 곁으로 다가온다 ♡,о³°``*






    향기 이정순



    앞뜰에 목련이
    봉오리 내밀고 방긋방긋
    미소 지며 봄을 알리고

    먼 남쪽 나라
    한들 바람이 불어와
    엄마 품같이 포근히 감싸줘

    밭둑에 냉이가 파릇이
    돋아나 싱그러운 봄 향기를 전하고
    개나리도 노란 꽃잎을 하나둘 내밀어

    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목 길게 빼고 기다린 봄은 내 곁으로
    아장아장 다가오고 있습니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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