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님의 프로필

그러니까....... 01월 22일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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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6일

  • 잎새 ─━★ 물과 소금처럼...─━★

    물과 소금은 서로 다른 성격 이지만
    알고 보면 친한 사이 입니다.

    잦은 만남과 이별이지 않고
    고귀한 만남으로
    둘은 빈 자리를 채워 주길 원합니다.

    서로는 언제나 함께 함에
    식탁 위에 간을 맞춰 주는
    하나의 의미 입니다.

    만남이 싱거우면 소금이 되어
    짜면 물이 되어 서로를 영원 까지
    찾아 주는 아름다운 물과 소금의 만남 처럼

    우리의 만남도
    서로의 부족한 자리를 채워 주는
    필연의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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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5일

  • 콜라님 즐겁고 신나는 주말 되세요 ^^*

    • ㅎㅎㅎ신찍아이님 차가운콜라지요? ㅎㅎ
      감사하고요, 신찍아이님도 신나는주말되세요.^^* 14년 04월 25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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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4일

  • ♡ 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

    언제 어느 때 잡아도
    늘 따뜻한 손을 가진
    그 사람을 나는 좋아합니다

    잡은 손이 따뜻한 것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
    라는 것도 나는 압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나는 그 따뜻한
    손길을 포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손만 따뜻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눈길마저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제는 압니다
    그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내손 또한 따뜻해질
    수 있다는 것을 그런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미안하지만
    그녀의 따뜻한 손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손 놓지 못합니다

    • 코비님 안녕하세요, 고운글감사합니다.^^* 14년 04월 25일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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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마음이 순수한 사람
    생각이 맑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수줍음 가득한 꽃봉오리
    미세한 떨림으로 향기를 감싸듯
    온화하고 해맑은 미소는
    잔잔한 느낌을 사랑으로 감싼답니다.

    도르르 구르던 한 방울 이슬
    밤새 땅속에 숨어들어 강으로 흐르듯
    살포시 웃는 부드런 미소는
    온종일 가슴에 머물다 정이 됩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
    사랑이 샘솟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바로 당신의 솔직한 사랑입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고운글 감사드립니다,즐거운저녘되세요.^^* 14년 04월 25일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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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

  • 아르셔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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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

  • ~~놓고 싶지 않는 아름다운 손~~~

    힘들고 지쳐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슬프고 외로울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있을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입니다..

    • 이런손되길 노력해야요ㅎ
      신찍아이님 멋진글감사해요~좋은 화요일밤되세요^^* 14년 04월 22일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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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1일

  • 언제나
    어느때에 보아도
    가슴 설레게하는.....
    그렇게 보고파

    만났것만......
    왜?? 말한마디 하지
    못하고 돌아섰는지
    야속함에 가슴아프고

    아쉬움에
    가슴치는 애절한
    마음들 왜였을까??
    허공을 허우적데며

    건 꿈이였다
    얼마나 허무했는지 그
    허망함에 눈물이
    주룩주룩~~~

    내감정
    표현하지 못한 미렴함
    ㄱ리움움을 왜면하며
    허상으로 그댄 멀어져
    가버리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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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라님 활기찬 한주 되시고 건강 조심 하세요 꾸벅^^*

    • 신찍아이님 감사합니다~ 꾸박.^^* 14년 04월 21일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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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가고싶다
    그대 있는 곳으로
    날아갈까
    뛰어갈까
    꽃잎이 떨어진다

    사랑하고싶다
    그대 닮은
    꽃향기 가득담아
    안고살았으면
    그리움이 떨어진다

    외롭다
    화려한 봄 만큼
    내 가슴은 휭하다
    찬 바람이 분다
    봄비가 내릴것 같다
    • 아르셔님 고운글 늘감사 고운한주되세요.^^ 14년 04월 21일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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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0일

  • 아르셔 사람의 향기도 꽃과 마찬가집니다.
    사람도 백리향,
    천리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몸에 뿌린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풍기는
    인격의 향기는
    바람이 없어도 상대에게 전달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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