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프레지아님의 프로필

Ch'io Pianga 14년 04월 30일 00:1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3년 08월 31일

  • 따끈순대 누님 요새 많이 바쁘세요??
    본지 오래되서 그런가 보고싶넹...ㅎㅎ
    누님 화팅!!
    저장

2013년 08월 29일

  • 이런 날씨엔 김치전에 막걸리 한잔 ㅎㅎㅎㅎㅎ

    저장

2013년 08월 25일

    저장

2013년 08월 20일

  • 웃어 보아요 ㅎㅎ

    저장

2013년 08월 18일

    저장

2013년 08월 16일

    저장

2013년 07월 28일

  • o0하늘이0o 뭘그렇게 우리가 잘못햇나요
    영추 시킬정도로 잘못 한건가여?
    참 황당하네요 오래된 맴버도 한번에 영추 시킬정도로 대단한 방송국인가여
    이유도 설명도 못듣고 자기 권한으로 그렇게 막 강추 시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설명을 한번해보시죠 영추의 이유릏 그이유가 정당하면 받아드리죠
    저장

2013년 07월 22일

  • 상큼II아르셔 사랑은
    '이렇다 저렇다'
    말이 아니라
    묵약의 푸른 바다,
    너는 파도가 되고
    나는 갯바위가 되어
    사랑의 역사를 새겨가는
    아름다운 창조야

    철썩 철얼썩 몰아치며
    미친 듯 솟구치는
    파도의 거친 포효
    빠개질 듯, 쪼개질 듯
    숨 가쁜 절정의 순간
    혼절하고 마는
    갯바위 깊은 아픔이야
    저장

2013년 07월 14일

  • 레이 방송 하시느라 수고 하심니다,,, !!
    오즈에 신곡부트 좋은 파일만 선곡 했습니다,,,
    편하게 원엠 올려서 석기 하시면 선곡 하기 편함니다 !!
    오즈에 >>>>[카브] 발라드 방송용 선곡 너무 좋음 << 찿기
    하면 폴드 모두 뜸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람니다 !!
    저장

2013년 07월 09일

  •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시온

    아픔 지닌 누군가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서로의 아픔 비록 잊혀지지 않았어도
    그 아픔 그대로 간직한 채 서로 감싸주면서
    남은 세월 둘이 그렇게 살아냈으면

    슬픔 지닌 누군가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서로의 슬픔 비록 버리지 못했어도
    그 슬픔 그대로 간직한 채 서로 아껴주면서
    남은 시간 둘이 그렇게 견뎌냈으면

    상처가 없는 사람보다 깊은 상처 지닌 자
    그런 사람 하나 만나서 따듯하게 사는 것
    그렇게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