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린님의 프로필

0 20년 09월 05일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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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6일

  • 날아봤자..부처님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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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09일

  • 들을청  분노는 慈悲心으로 녹여라
    惡은 善으로써 이기며
    베푸는 것으로 인색함을 떨치라
    正法으로 삿됨을 制壓하라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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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8일

  • 덕영 각"불교 방송국 불자 하나 되는 마음 자리에서 불교 사랑을 노래 하니...,인상(人相)아상(我相)을 쉬게하고 각 불교 방송국에서 마음 광명을 찾음으로 인해서 각 불교방송국이 화합하고 불자들이 모이니 불국정토를 이룰것입니다. 불교방송국 불교사랑방 덕영합장.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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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5일

  • 붉은 高粱酒를 만드는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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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3일

  • 생활떠나 수행이 따로없으며
    생활과 수행이 하나 될때 ............
    비로소 피안에 이른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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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4일

  • 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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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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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8일

  • 이별의 노래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 낮이 기울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 날 밤에

    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리라

    아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


    박목월 작시 / 김성태 작곡 / 테너 안 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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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2일

  • 생각조차 깊어가는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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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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