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린님의 프로필

0 04월 04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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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6일

  • 들을청  맑고 깨끗이....시종일관 여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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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3일

  • 들을청  있다고도 할수없고 없다고도 할수 없는 것 아시는분 쪽지 주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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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0일

  • 들을청  돌아보면 한 마당의 꿈 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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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6일

  • 들을청  남의집을 빌려 알을까는 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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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2일

  • 들을청  대상에 매여 사랑한다 함은 인간만이 겪는 어리석음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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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1일

  • 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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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을청  새벽 窓가에서 易經을 읽다가 붉은먹을 소나무 이슬에 갈고 한낮 책상에 佛經을 論하다가 경쇠를 대나무 바람에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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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을청  道德은 하나의 公共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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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30일

  • 들을청  살라마리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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