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린님의 프로필

0 07월 13일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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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7일

  • 해동청  교감 없는님들 친등 삭제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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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7일

  • 無始無終++시작이 없었으니 끝이 있으리오

    • 아고 멋져요 저런 사진을 어디서 찍어 올렸데요 넘 멋스러워요 09년 12월 29일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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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녀언니 잘 사시죠,,,,물론 행복도 여전하시고요...
      새해에는 더 이쁘지시고....막두이 하나 보십시요 ㅎㅎㅎㅎㅎ 09년 12월 30일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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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1일

  • 여붉위  나고 죽음은 매우 고통스러우니, 진리를 따르면 해탈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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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

  • 요주인물 여불위님 고마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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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

  • 현상은 실상이요
    마음또한 無相이라
    텅빈 空의 體性
    如如하고 如如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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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8일

  • 볼가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의 닻줄을 끌어당기면서 부르는 사공들의 노래로 “에이우후넴…”과 “아이다다 아이다…” 등 여러 사람이 함께 힘을 돋구기 위해 부르는 소리가 가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작곡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편곡된 것이 많으며, 오늘날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러시아의 베이스가수 샬랴핀(1873∼1937)이 부른 편곡이다. 또 이 곡은 글라주노프 ·지오르다노 등에 의해 예술음악에서도 인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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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es Dumont


    (Femme De Ma Vie)사랑이 끝난후 담배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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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

2009년 10월 11일

  • 참선중 낙엽 떨어지는 소리 듣노라니.
    들음의 무상함이 虛空에 흩어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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