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린님의 프로필

0 07월 13일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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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

  • 어서와 심심해서 방문했는데 참으로 귀한 글귀 들이 눈에 들어 오는군여.. 지혜님 올려 주신글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읽어 보앗습니다. 내 오늘 횡제를 한듯하여 기쁩니다. 뜻하지 않게 방문하여 좋은 글로 눈을 씻고 갑니다. 종종 들러 좋은글 읽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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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6일

  • 보살은 일체 모든 부처님의

    진실한 말을 배우고

    그 가르침에 따라

    지혜를 성취해야 한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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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4일

  • 미움도 연민도 없다면 그게바로 니르바나 세계가 아니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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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1일

  • 들을청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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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9일

  • 해동청  지리산으로 산삼캐러 갑니다
    • 산삼 캐시면 꼭 연락 주세요 ^^_()_ 좋은여행 잘하고 오셔요 _()_ 10년 08월 09일 17: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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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4일

  • 주희 그대 앞에선 아름다운사랑



    그리워 하십시요
    죽도록 그리워하십시요
    그리움에 몸부림치고
    실컷 울어도 보십시요
    당신의 그 눈물 그대 앞에서는
    보석과도 같은것이니


    죽도록 사랑하십시요
    온가슴 뜯겨도
    사랑 하십시요
    아프고 멍들다
    기다림에 지치고 힘겨운날이 오면
    당신의 그 가슴
    그대 앞에서는
    넓은 가슴이 되고 있으니


    절망 하십시요
    벼랑끝에서 달그랑
    목숨하나 연민하는
    마음하나도 남기지 말고
    그대가 내게 모두인 것처럼
    그대가 나의 전부인 것처럼
    그대 앞에선 아름다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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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7일

  • 나항상그대를 늘 행복한 미소를 그리며 산다.
    동그라미를 그리듯
    하얀 마음이 되어
    해 맑은 미소를 머금으며 살고 싶다.
    푸른 초원이 되어
    시원함을 안겨 주고 싶다.

    빗물이 되어
    아픔도
    슬픔도
    씻겨 내리고 싶은 나의 마음
    .....

    밤이 깊어가는 시간입니다.
    편안한 밤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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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5일

  • 즐건 휴일밤 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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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항상그대를 오후의 햇살은 넘 맑고 청아하다.
    바람이 잔잔히 불어와
    창문을 통해 전해지는 이 느낌이 왠지 좋다.
    친구의 따스한 말한마디에
    내 마음은 순풍이 되어서
    하얀 물결이 이는 호수에
    작은 종이배를 띄워 보내렵니다.
    마음의 사랑을 담은 작은 종이배
    그안에 내 사랑을 실어 보냅니다.
    친구의 소중함과 사랑을 위해
    저도 이젠 열심히 살아야지요
    힘내야지요...

    고운하루 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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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JS호수is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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