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살이님의 프로필

반가워요 07월 09일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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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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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6일

  • II유민II 꺾어진 허리에
    무딘 칼이라도 차야
    어디를 가도 안심이다

    찌르는 송곳에 대비하기 위해
    가시 갑옷이라도 입고서야
    거리를 나갈 수 있다.

    누군가의 큰 소리에
    움찔하면서 손바닥 방패라도
    만들어 방어해야 한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가슴 밑바닥에 피해 의식이란
    싹이 자라나 넝쿨을 이루어
    온몸을 휘감아 버리는데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가시 갑옷을 입고 방어해야
    살아남는 나는 영원한 리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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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7일

  • 오늘도즐겁고 행복하세요^^
    ♬♬사랑스러운공간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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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8일

  • 음악살이  ★★★/빨/≪처음오신분≫<께선 먼저>★대화창 우측상단에↗↗★/파/【즐겨찾기를<쿡>★눌러주심고맙겠습니다★★/보/청곡은 ★신청곡란에★부탁드립니다★★즐거운시간 하시고★/초/<스타추가도><쿡>눌러주심.cj 님에겐용기와 힘이됩니다▶/빨/ 감사합니다>>>홧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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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7일

  • 청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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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 음악살이  음악살이와 합께 줄거운 잘이요^^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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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9일

  • II유민II 기나긴 여름이 힘겨워
    언제쯤 서늘한 가을이 찾아올까

    혼자 서성이며 보낸 시간들
    폭염이 주춤 하자 찾아온
    가을장마에 피해가 속출하자

    차라리 무더위가 좋았다 웅얼거리고
    목청껏 외치던 매미들 서둘러 떠나고
    남은 자의 슬픔만이 오롯이 남은 그곳은

    인생의 황금기를 기다리고
    화냥기 닮은 꽃들이 분칠하고
    길거리에 퍼질러 앉아
    가을을 시샘하고 있는데

    자연의 위대한 힘 앞에 몽니를 부린들
    시위를 한들 무엇이 달라질까
    구월에는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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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인연을 맺고 사랑한다는 것이
    우연 아니면 필연 그것도 아니면
    운명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 뒤에 눈물과 고통이 없다면
    가슴으로 느끼는 진한 감정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당신을 만났으니 그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이면 좋겠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간직하기 위해선
    서로 모자란 곳을 채워주고 아픈 곳을 감싸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이제 두 사람 같은 길을 가기로 두 손을 잡았으니
    가다가 힘들면 잠시 쉬어 가더라도
    뒤돌아보고 망설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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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 II유민II 그대 머물면
    유태광

    마음 저린 이름을 떠올리면
    가슴은 또 이렇게 부릅니다
    살다보면 가슴에서 바람을 타고
    높은 파도를 헤칠 때
    붉은 눈시울로 들어서는 사람이
    그대입니다

    외로운 날도 몇 번은 잘 넘겼지만
    가슴 뭉클한 날도 몇 번은 잘 넘겼지만
    가슴에서 떠나지 않는 그대를
    애써 밀어내던 날
    내 안에 등불 하나 내걸고
    그 불빛 때문에 가슴저리며
    눈물로 나를 잠들게 하는
    그 그리움도 외로움도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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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0일

  • 음악살이  /진//3//3//파//5/안/4/녕/3/하/2/세/1/요 /빨/ ♧ ♧ ♧ /5/반/4/갑/3/습/2/니/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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