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살이님의 프로필

반가워요 07월 09일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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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묵묵히 견뎌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당신에게도 근심 가득한 그늘이 있다는 것을 안다.
    언제나 씩씩하게 살아가는 당신이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걱정 하나쯤 은밀히
    키우고 있다는 것을 안다.
    당신이 속으로 삼킨 슬픔의 흔적을 볼 때마다
    그 어떤 것도 해줄 수 없는 것 같아 속상하지만
    공허한 세상 속 한 사람이라도
    당신을 깊이 생각한다는 것,
    더는 버틸 수 없을 때
    당신을 받아줄 사람 있다는 것,
    그 사실이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오늘도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

    -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中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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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고기는
    신문지로 포장해도 고기이고

    쓰레기는
    명품 상자에 넣어도 쓰레기입니다.

    따뜻함을 차가움으로 포장한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차가움을 따뜻함으로 포장한 사람에게 속지 마십시오.

    결국 포장지는 벗겨집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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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하늘이 장차 어떤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근골을 힘들게 하며
    배를 굶주리게 하고 몸을 곤궁하게 하며
    무슨 일을 하든지 뜻대로 되지 않게 한다.
    이는 그의 마음을 분발시키고 성품을 참을성 있게 하여
    그가 절대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해낼 수 있게 도와주려 함이다.

    - 맹자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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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지?
    지난해에는?

    그것봐라,

    기억조차 못하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닐거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 리 아이아코카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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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음악살이  /진빨빨/짝짝짝......♡♡♡....짝짝짝.....♡♡♡../진초/짝짝짝......♡♡♡....짝짝짝.....★♡♡..짝짝짝....../진주/♡♡♡....짝짝짝.....★♡♡..짝짝짝......♡♡♡....짝짝짝/진보/.....★♡♡..짝짝짝......짝짝짝..... 박수~~~/진검/♡♡♡....짝짝짝.....★♡♡..짝짝짝......♡♡♡..../진파/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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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살이  /진//빨/♥♥♥ 어서오세요/파/♥/과일/좋은시간되세요/♥♥♥/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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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살이   /주//3/★━━──…/보//5/방송국★━━──/황//4/즐건시간★━━──…/파//4/맹글어★━━──…/주//3/보세요★━━──…/초//5/커피두 한잔 하시구요★━━──…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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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노년이 되면 할 일없고 쓸쓸해진다.
    대화할 친구와 소주친구들도 하나 둘
    세상을 떠나니 말이다.
    더욱이 아내 잃은 노인은 외롭고 고독함과
    쓸쓸함은 더해간다. 그러므로 심신을
    달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막연하게 구름 흘러가듯 흘러가려는가!
    노년의 멋을 찾아보자 노년을 멋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노인들을 위한 즐겁게
    보낼 수 있다. 건강관리, 서예, 컴퓨터
    프로그램, 등 여가선용이 다양하다.
    이 외에도 서로 외로운 처지에 있는
    이성 간에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벗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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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풀어진 지면에 비가
    내릴 때면 언제나 올까 망설여지는
    그리움은 비 내리는 사이로 접어
    여름이 다하도록 소식이 없네.

    떨어지는 빗물에 되새겨
    흩어진 빗방울이 물고 온 편지는
    읽어 내린 구절마다 목이 메어
    기다려지는 계절마다 살가운 정 그리다
    멈추어진 시나브로 의 추상화

    언제나 봄비는 미해결 된 암호편지
    봄비는 늘 그러했다

    비 내리는 어느 날 하염없이
    걷고 걸어도 삶의 고통은 무뎌져
    무심한 허공 속에 추억만 살아
    봄비는 하염없이 편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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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 II유민II 같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

    은은한 화장에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내면의 모습은 더 아름다워
    서 조용한 미소만으로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하얀 프림같은 그런 사람의
    미소가 좋습니다.

    마음도 넉넉한 고운 심성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따스한 마음은 더 정성스러
    워서 푸근한 말 한 마디로도 평안을 얻
    을 수 있는 커피 향기같은 그런 사람
    의 모습이 좋습니다.

    창조적 생각에 멋진 감각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몰랐던 세상은 더 흥미로워
    서 신기한 발상만으로도 모두를 즐겁
    게 하는 노란 설탕같은 그런 사람
    의 세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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