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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자 모두~~ 19년 03월 26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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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5일

  • 진소리 건강한 휴가 보내고 오세요....
    용서는 가장 큰 수행이다.
    남을 용서 함으로써
    나 자신이 용서 받는다.
    날마다 새로운 날이다.
    묵은 수렁에 갇혀
    새날을 등지면 안 된다.
    맷힌 것을 풀고
    자유로워지면
    세상 문도 활짝 열린다.

    - 법정스님 잠언집에서-
    • 좋은글 공감 한답니다^^
      고맙습니다 _()_ 13년 08월 06일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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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4일

  • 시언한 여름 보내세요...
    강물은 흘러 바다로..바다에서 기다립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ㅎ^

    • 고맙습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13년 08월 04일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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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31일

  • 산QI좋아a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 보는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붇습니다.
    날씬해져라 병들지마라 늙지마라
    제발 제발 죽지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 노쇠화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남편이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것을 내 것이라 하련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_()_
    • 맞는말 이네요^^
      이세상의 내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좋은글 고마워요^^ 0분전 13년 07월 31일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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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1일

  • 현이  바닥이 얕은 개울물은
    큰 소리를 내며 흐르지만
    깊은 강물은
    소리 없이 흐른다


    <숫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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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3일

  • 복 스럽죠...
    2같은 1개..ㅋ

    • 어머?
      이런것도 있네여?
      오늘 초복인데 고마워요^^ 13년 07월 13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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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는 길에..들럿습니다..
    행복한 주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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