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ll시화님의 프로필

★─━º♡ 난 "나"이기에 늘 자신있다!! ♡º╋★.. 07월 01일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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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시화누나 해피한 화이트데이 하세요~~~~ ^^

    • 우왕~~~하자님앙~~~최고!!! ♡ 03월 14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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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내 부모님.....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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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드디어 착륙~~~앗싸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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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거의 다와가넹....^^*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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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FJll시화  ★─━º♡ 난 "나"이기에 늘 자신있다!!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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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Jll시화  /진//파//꽃2/♣♣~짝짝짝~/보//꽃2/♣♣~짝짝짝~/꽃2/♣.../빨//꽃2/♣♣~짝짝짝~/초//꽃2/♣♣~짝짝짝~/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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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운산 깊은 밤
    雲山 변영주

    사물이 잠들어

    적막한 이 한밤
    홀로 지새우기엔





    쓸쓸한 이 밤이

    너무 외로워
    창문 열어 깊은 밤을

    드려다 보니





    마치

    먹물을 들여

    놓은 듯한 하늘이

    손끝에

    와 닿는 거 같아





    살며시 건드려 보니
    텅 빈 허공만

    남아 있구나





    손가락엔 어둠이 걸려
    꼼짝 못 하고
    밤하늘 깊은 곳을

    바라만 본다.
    • 오라버니, 귀한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 하세요~^^* 02월 06일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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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상념
    雲山 변영주

    꿈으로 못 다스릴 가슴 하나 지녔거든
    달이 가는 여울을 밟아 보오.


    사위는 잠들어도 가슴엔 물 이랑이...




    천 만년 흐르는 세월 포구는 지쳐 눕고
    무심한 갯벌 뒤져 옛 추억 되살리오


    선창엔 빈 배가 달빛 안아 놓여 있으오...


    잊을 수 없는 사랑은 밤으로 영롱한데
    수평선은 멀어져 가고 달빛만이 흐르네
    가슴 닫고 꿈을 꾸긴 달빛 너무 해 맑으오...




    한밤을 헤매어도 꿈길 같은 해변에서
    제자리 맴돌다 만 상념의 간만이여...
    • 오라버니, 귀한글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02월 06일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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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우리Oo하자
    시화누나~ 여긴 오늘부터 설 연휴 들어섰어요~~~

    요즘 누나 방송을 도통 못 듣네요

    언젠간 우연히 들을 수 있겠죠??

    오늘도 해피한 날 해요~



    • 하자님아~~연휴 따시고 행복 만땅하게 잘 보내고...
      그러게 울 하자님이랑 언제 또 재밌게 방송하낭...
      그날이 빨리오길 기다릴꼬얌...히힛~~^^*
      오늘도 행복가득한 날 되기!! 02월 02일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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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LJll성은 시화야ㅑㅑㅑㅑㅑㅑㅑㅑ생일 축하해
    • 언니~ 저 생일 10월이에여...ㅋㅋㅋㅋㅋ 01월 28일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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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그랬구나ㅏㅏ 01월 28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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