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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난 "나"이기에 늘 자신있다!! ♡º╋★.. 07월 01일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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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세상을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좋은 인연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지요.

    서로 마음의 손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가고 싶네요.

    여름으로 다가가는 시즌
    낮에는 무척 덥기도 하지만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나니
    대지의 갈증도 축여주고
    시원한 느낌들이 선물로 여겨지네요.~~^~^

    화면으로 자주 뵙지는 못해도
    늘 마음속으로는 뵙고 있네요.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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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길 ★

    모든 길은 열려 있습니다.
    수많은 길이 있지만
    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 줍니다.

    아무리 좋은 길도
    내가 걸어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한 풀밭이 되고 맙니다.

    막힌 길은 뚫고가면 되고
    높은 길은 넘어가면 되고

    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
    험한 길은 헤쳐가면 되고
    없는 길은 만들어가면 길이 됩니다.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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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Oo시화oO  ★─━º♡ 난 "나"이기에 늘 자신있다!!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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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시화oO  ♡♥♡♡♥/주/♡♡♥♡♡/초/♥♡♡♥♡/파/♡♥♡♡♥♡/보/♡♥♡♡♥♡/빨/♡♥♡♡♥/주/♡♡♥♡/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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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Oo시화oO  /곰/♡/곰/♥/곰/♡/곰/♥/곰/♡/곰/♥/곰/♡/곰/♥/곰/♡/곰/♥/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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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라는 말 뒤에는
    "친해지고 싶어요." 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나중에 연락 할께" 그 말 뒤에는
    "연락 기다리지 마세요." 라는 말이 숨어있죠.

    "나 갈께" 라는 말 뒤에는
    "제발 잡아 줘" 라는 말이 숨어있어요.

    "사람은 참 좋아 " 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 다른 건 다 별로지만" 이란 말이 포함돼 있죠.

    "어제 필름이 끊겼나봐" 그 말 뒤에는
    "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 란 말이 들어 있어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 " 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 라는 말을 삼키고 있을 거예요.

    사람의 말 뒤에는 또 다른 말이 숨어 있을 때가 있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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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중 략>~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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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II유민II 취하는 게 술이라면
    가슴을 취하게 하는 건
    마음을 부르는 달콤한
    당신의 눈빛일 것이다

    비를 흠뻑 맞은 거 같은
    당신의 모습은 젖어드는
    빗소리 같은 감성이다

    흐트러진 안개길 따라
    뿌연 가로등 밑
    빛이 되어 걸어가는 두 사람
    가슴의 이야기 향기처럼 퍼진다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걸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
    늘 위로하듯 다독이는 눈빛
    세상길 향기 나는 꽃이다

    진실한 사랑 안엔
    언제나 꽃보다 진한
    향기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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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운산 기분 좋은 밤
    雲山변영주




    어두워지며
    밤이 시작되니
    하얀 눈이 하늘하늘
    내려오며
    어둠 속에서 춤을 춘다




    올겨울 들어 첫눈이다
    이 고장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는다
    아마도




    이눈이 첫눈이자
    마지막으로 오는 것 일 게다




    소한 대한 추위도
    이미 지나갔기 때문이다
    얼마 안 있어
    우수가 되고 경첩이 지나면

    봄이 오리라




    이번 겨울 너무나 춥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겨울 기온이던
    삼한 사온이
    언젠가부터 사라지고





    매일매일이 춥기만 하며
    눈은 오지 않더니
    드디어 첫 모습을
    보여주는 이 밤에
    괜스레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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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운산
    파도와 바위

    雲山변영주




    하얀 포말이 몸부림을 하지만

    바위는 그저 웃고만있네




    철썩! 때려도 씨-익 웃고

    찰싹! 때려도 미소만 짓는다




    파도는 신경질 내지만

    바위는 그저 묵묵부답




    파도가 말좀 해바 하고

    으르렁 하지만

    바위는 하늘만 바라본다




    하늘저편에서

    아련히 들려오는 듯한

    소리에 귀 기울일 뿐




    영겁의 세월 파도가

    윽박지르고 괴롭히지만

    바위는 하늘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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