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여행님의 프로필

. 09월 21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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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추억여행  
    이화 세계(理化世界)⇔(천당天堂)

    인간(人間)의 눈(眼)에는 보이지 않는 세상(世上)

    눈(眼)에는 안 보여도 존재(存在)하는 세상(世上)

    저생(저生)으로 속히 가는것이 이생(異生)의

    고뇌(苦惱)에서 벗으나는 길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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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추억여행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혜요아이무어)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혜요아이무구)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聊無愛而無憎兮 (료무애이무증혜)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如水如風而終我 (여수여풍이종아)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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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여행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혜요아이무어)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혜요아이무구)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聊無怒而無惜兮 (료무노이무석혜)
    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벗어놓고

    如水如風而終我 (여수여풍이종아)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나옹선사(懶翁禪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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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추억여행  
    자화청(自火請)자화통(自火痛)자화복멸(自火福滅)

    자화청(自火請)자신이 화(火)를 불러 들이고
    자화통(自火痛)자신이 불러 들인 화(火)로 자신이 고통(苦痛) 받더라
    자화복멸(自火福滅)자신이 불러들인 화(火)가 받은 복(輻)도 소멸(消滅) 된다
    자신(自身)이 불러들인 화(火)로 받는 고통(苦痛)을 남 탓으로 돌리고
    자신(自身)의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는 자를 편드는 참으로 한심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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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추억여행  
    윤회(輪廻) / 환생(還生) / 영생(永生)
    사람의 혼(魂)은 죽지않고 불사(不死)하나 육신(肉身)은 불사(不死)를 못하니
    육신(肉身)을 가지고 영생(永生)한다고 현혹(眩惑)하는
    사람들의 말에 현혹(眩惑)되지 마시길 생명(生命)이 있는모든 생명체(生命體)는
    승(泉)과 승(泉)의 세계를 넘어서 혼(魂)은 영생 합니다
    혼백(魂魄)에 새로운 옷(衣)을 입는것이 윤회(輪廻) / 환생(還生) / 영생(永生)이니
    심(心) 언(言) 행(行) 삼정(三貞)을 청(淸) 정(晶)이 하고 사시길
    그리해야 후생(厚生)에 편안고 복(福)받는 곳으로 환생(還生) 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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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추억여행  
    영생불멸(永生不滅) 이화세계(理化世界)
    육신(肉身)은 혼(魂)을 담는 그릇이니 잠시의 괘락을 색욕(色慾)위해
    그릇을 더럽히지 말라 혼(魂)을 담고있는 그릇이 더럽혀 지면
    그 안에 혼(魂) 또한 더럽혀 지니 육신(肉身)은
    잠시 쓰고 흙으로 가지만 혼(魂)은 永生不滅(영생불멸) 하니
    영육(靈肉)을 잘 다스려야 이화세계(理化世界)에서 영생불멸(永生不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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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추억여행  
    육십갑자(六十甲子) 회갑(回甲)은
    지나온 세월(歲月)을 되돌아 보는 시간 입니다
    진갑(進甲)은 새로운 육십갑자(六十甲子)가
    열리는 시작 점이니
    망발(妄發) 망언(妄言) 망행(妄行) 하지 말고 사시길~~
    후생(後生)의 길흉화복(吉凶禍福) 이 그 안에 있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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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여행  
    인간(人間)의 조상(祖上)이 개(犬) 인가?
    인간(人間)의 자식(子息)도 개(犬) 인가?
    세상(世上)이 미처 가는듯 하도다
    인간(人間)이 개(犬) 부친(父親) 모친(母親)인 세상(世上)이라
    자식(子息)이 개(犬)면 본인(本人)도 개(犬)새끼고
    조상(祖上)이 대대로 개(犬)새끼라는 뜻인데
    그래서 세상(世上)이 미처가나??
    본인 입으로 개(犬)보고 자식(子息)이라 말하면서
    누가 육두문자로 개(犬)새끼 보고 개(犬)새끼 그러면
    미친 개(犬)처럼 입에 개(犬)거품을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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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여행  
    개(犬)가 짖는다
    개(犬)가 짖으니
    개(犬)주인도 개(犬)처럼 왈왈 짖는다
    미친개(犬)도 짖고 들개(犬)도 짖고
    이제는 이동내 저동내 개(犬) 전부가 따라 짖는다
    이러다가 전국이 개(犬) 소리만 요란 하것다
    옛 말씀에 미친 개(犬)는 몽둥이가 약이 라는데??
    전국에 미친개(犬)들 에게 몽둥이 들 주인이 나올려나??
    숫 개(犬)가 뭐 자랑하듯 자랑만 하면 일이 터진다
    진짜 개(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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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추억여행  
    귀닫고7년(七年) 눈감고7년(七年) 입닫고7년(七年)을 사는게
    인간(人間)사에 일어나는 모든 풍파(風波)를 면하고 건강하게
    세월(歲月)과 동행할듯 남은 2년에 새로운 5년을 보태면
    7년(七年)이니 그 때쯤이면 인간(人間)이 입으로 일어키는
    세상(世上)의 온갓 풍파(風波)가 지나고 인간(人間)의
    애환(哀歡)도 끝나고 잠잠해 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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