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주님의 프로필

날개 달린 붓 하나로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 붓글씨 캘리그라피 소품 액자주문 제작판매 시 전시회.. 19년 06월 08일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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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30일

  • 달을품은연못 추카한다 ..쪼까 하나 보넹 ,,,,,,,,,,열시미해라,,,,ㅎㅎㅎㅎㅎㅎ
    • ㅎㅎㅎ고마워에..쪼까는 안하고에.. 죽어라 합미더.ㅎㅎ건강조심하세에.^^ 14년 07월 01일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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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ll16 축하드려요~~~^^
    • 고마워에.건강조심하세에.. 14년 06월 30일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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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진주  축하 축하!! 해 주세에~^^*
    소사벌 서예대전 삼체상 수상.( 한글 정자..흘림.. 판본체)
    • czczㅊㅋ축하합니다 14년 06월 30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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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바다 / 고마워에.. 건강조심하세에..^^* 14년 07월 01일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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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

  • 꿈엔들 오락가락 하루종일 흐린 날씨속에
    몇차레 소낙비가 내리는 우증층한 수요일 이였죠
    그래도 밤시간이 되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 상큼하네요
    친구님 오늘 하루도 웃으며 즐겁게 마무리 하시는죠
    밤시간도 행복한 아름다운 이쁜밤 되세요
    기온차가 심한 요즘 여름날에 건강을 신경 쓰세요
    좋은꿈 꾸시는 멋진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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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5일

  • 아르셔 그때는 뼈를 녹일 것 같은 아픔이며
    슬픔이였을 지라도 이제 지나고 보니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 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이고
    고통스러운 삶의 질곡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는 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 것이 보이지 아니함이요.
    16:23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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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2일

  • 참 세월이 빠르기도 합니다 .그동안 잘 지내셧습니까.???나진주님 오래만에 인사 드립니다......

    • 잊지않고 찿아주셔 감사 드립니다........ 14년 06월 02일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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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8일



  • 서당가는 길에

    친구를 기다리며

    길가의

    토끼풀꽃을 꺽어 만든 풀꽃반지..



    어여쁘게 고왔던 손가락에도

    흘러간 세월이 보인다..

    • 6月(여름)시작 마 이 덥 겠 죠..? 그치만../\
        \(^쎤한^)/´`)    ◑*、/\//\/ /
           시 ,·´ ♥·´`)  <♥>   △▷
       ◐   간 (¸,·´♣  (¸.♤50HG50·´″"`°³◁▽
      <☆√ 되세요. ☆-smile^^Ðау-☆\(^ε⌒)>
      ━To:^님^=<━━━━ =From:blue13h05 ━ 14년 06월 01일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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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4일

  • 소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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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0일

  • 나진주  
    가훈이나 작은소품 글.생활의 지침이 되는 글 .
    주문.써 드립니더~^^*

    http://blog.naver.com/pearl008 <-------블러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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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훈이나 작은소품 글.생활의 지침이 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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