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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의 달입니다^^ 21년 05월 19일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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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오늘)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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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 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마라

    처음의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과 인연이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며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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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II유민II 사람이 하늘처럼

    부티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초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람이 하늘처럼 성도 부리고 아름다움을 뽐을 맘껏 냅니다

    높은 산에서 염소가 노닐고
    봄이 되면 시냇물이 졸졸졸
    낮은 산에서는 토끼가 토닥토닥 힐끔힐끔 뜀박질을 합니다

    넉넉함으로 삐딱하게
    느긋함으로 떼굴떼굴
    그러함에도 온유함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삐딱함으로 그래도 좋다오
    떼굴떼굴함 그래도 좋다오
    들판에서는 햇볕이 쨍쨍 비치고 구름이 흘러 번개가 번쩍

    부티를 뽐낸다오
    구름이 뽐낸다오
    사람이 하늘처럼 성도 부리고 아름다움을 뽐을 맘껏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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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바람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오라기 하나에도 집착하지 말고
    모든 것을 놓으라 합니다.

    풀잎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거친 시련에도 굴하지 말고
    꿋꿋이 홀로 서라고 합니다

    하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비울 때
    비로소 창공을 난다고 합니다

    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사랑만 사랑할게 아니라
    미움도 사랑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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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선한 씨앗은
    선한 열매를 달아주고

    악한 씨앗은
    악한 열매를 달아준다

    선한 행실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헛됨이 없고

    악한 행실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독이 된다

    덕 중에 가장 큰 덕이
    사람에게 베푸는 덕이요

    베푼 만큼 거두진 못 해도
    적어도 적을 만들진 않게 된다

    사람과의 인연이 끝났다고
    영원히 끝나는 것은 아니요

    살다보면 어떤 모습으로 든
    다시 만나게 되는 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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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II유민II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라고
    써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화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 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 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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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II유민II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 깊고

    당신을 볼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
    한마디 말에도 상대를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거든

    무엇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힘든 내색 않고 밝다는 거야
    그 속마음은 오죽할까 싶어
    안쓰러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래도 웃을 줄 알고
    괜챦다고 말하는 당신이 참 이뻐보여
    한번쯤 깊은 속내도 털어놓고
    마음의 짐을 내려 놓았으면 해

    사람이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야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구 힘낼 수 있는건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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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첫사랑의 기억은...

    첫 사랑의 시작은 설레고
    아름다운 음악처럼 감미롭고

    푸르고 푸른 꿈으로 다가와
    나 자신의 감정 따위 필요없이
    일곱 색깔 무지개 빛으로
    수를 놓는것이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것 같았던 시간 들

    세월이 흐르고 난 뒤에
    첫 사랑은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아
    눈물로도 씻겨지지 않는 기억으로
    가슴 저미게도 하고

    슬픔과 상관없이
    지나도 후회하지 않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 속에 머물러 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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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두고보지 마세요.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고보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보면 볼수록 아픔만 커질 뿐입니다.

    두고보면 잘사는 것만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를 통해 얻은 아픔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제 그를 그만 보고 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 사람도 조금 있으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불쌍한 존재이니까요.

    살아 있는 동안 아픔만 새기지 말고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하고
    즐거운 일들을 추억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길입니다.

    죽음 앞에 이르면 모든 사람은
    벌거벗은 빈손의 불쌍한 인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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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II유민II 띵동 띵동 ~~~~ ♬♬
    띵동 띵동 ~~~~♬♪
    복 배달왔어요~~~~♪♬
    튼튼해라 건강 福
    출세해라 출세 福
    부자되라 금전 福
    행복해라 사랑 福
    기뻐해라 웃음 福
    든든해라 자식 福
    이뻐져라 월굴 福
    의리있다 사람 福
    오래오래 장수 福
    번창해라 사업 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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