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님의 프로필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 08월 08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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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조약돌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유빈님 작 06월 10일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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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II유민II 살다보면
    꽃과 같은 사람도 만나고
    저울과 같은 사람도 만나지만

    내겐
    희망을 얘기하는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뒷배경이 되어준
    고마운 소올 메이트(soul mate)

    블랙홀에 빠져 헤맬때
    등 토닥여 주며
    시어에 날개를 달아준 사랑

    받아 누리는 행복보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준
    향기나는 사람

    아름다운 카페
    비오는 창가에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의 무지개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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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가 행복한 이유는
    나를 사랑하는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가 존재함은
    그대가 내안에 있기 때문이예요

    내가 숨쉬는 공기에도
    내가 바라보는 하늘에도
    어디에서나 그대는 함께합니다

    십년이 지나고
    백년이 지나고
    천년의 세월이 흘러도

    솜사탕보다 더 달콤한 그대의 사랑이
    내 가슴 깊숙히
    뿌리내려 숨쉬고 있을겁니다

    늘 따스한 마음으로
    위로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
    참 고마운 나의 사랑 그대여

    그대여서 고맙습니다
    그대여서 사랑합니다
    내 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나는 그대만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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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문인사 여쭤어요
    어느듯 가정의달 5월이 지나고
    보훈의 달 6월에 인사 올립니다
    그동안에 제 필에 다녀 가 주심에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
    6월달 한달 행복이 가득한 달 되시길 기원 합니다
    • ll애랑ll님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늘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06월 09일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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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소한 일상 속에 날마다 습관처럼
    젖어들어 애정어린 눈길과 작은 배려로
    삶이 넉넉해지고 가슴 따뜻해지는 그런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길를...

    좋은 일에 함께 기쁘해주고 슬픈 일에
    함께 다독여주는 숨기고 덮어야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맑디맑은 그런 우리이길..

    아무 말이 없어도 엷게 퍼지는 미소하나로
    충분히 내 언 마음을 녹여 그대 마음열리면
    내 마음 그대 곁에 닿아 함께 따스해지는
    행복한 인연이기를...

    따사로운 햇살처럼 붉게 물든 노을처럼
    한없이 넓은 바다처럼 따스한 가슴을 열고
    기다리는 친구 같은 좋은 나 당신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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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II 내가 99개의 단점을 갖고 있어도
    1개의 장점을 알아주는 내 사람이 있고

    내가 99개의 장점을 갖고 있어도
    1개의 단점을 찾아내 나를 걷어 차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자신을 갈아서라도
    보석처럼 보일 필요 전혀 없습니다.

    나는, 나를 알아 봐주는
    사람들로부터 살아가면 그만입니다.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살아요

    나의 가치를 몰라주는
    사람의 돌멩이로 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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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황혼 길가에서

    밀어줄 때가 좋았어
    넉넉한 마음으로
    등 뒤에서 힘차게 밀어주던
    그대의 따듯한 손길이

    초막골 입구에서
    지르밟은 가을 햇살
    마음 구석구석까지
    따뜻해서 좋았어

    바람에 흔들이는 억새
    그 앞에 서 있는 아가씨
    고운 자태 예쁜 얼굴에
    해맑은 웃음이 보기 좋았어

    울긋불긋 물든 단풍
    덩달아 붉게 물든 내 얼굴
    수줍어 웃고 있는
    내 모습이 보기 좋았어

    황혼이 물드는 그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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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향기

    가는 사람
    오는 사람
    내 마음 싣고 간다

    꽃을 찾는 나비
    연초록 이파리도
    손 내밀어 마음 달라고 하는데

    너와 나의 사랑
    언제나 변치 말고
    따뜻한 마음으로

    너와 내 주변의 모든 분이
    사랑과
    행복했으면 좋겠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
    참 좋은 하루를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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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다보니
    탄탄대로 만
    있는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 차게 올라야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것 같아
    주저 않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뿐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기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결코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 II유민II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06월 05일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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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II유민II 묵묵히 견뎌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당신에게도 근심 가득한 그늘이 있다는 것을 안다.
    언제나 씩씩하게 살아가는 당신이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걱정 하나쯤 은밀히
    키우고 있다는 것을 안다.
    당신이 속으로 삼킨 슬픔의 흔적을 볼 때마다
    그 어떤 것도 해줄 수 없는 것 같아 속상하지만
    공허한 세상 속 한 사람이라도
    당신을 깊이 생각한다는 것,
    더는 버틸 수 없을 때
    당신을 받아줄 사람 있다는 것,
    그 사실이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오늘도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

    -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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