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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 08월 08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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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나는 오늘도 그리움에

    나는 오늘도
    그대가 아른거려
    힘이드는 하루였어요

    자꾸만 입가에 맴도는
    그대 이름이
    어느샌가 내 가슴에 안겨와
    그리움으로 가득 차게 했는데요

    그대라는 사람이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워 하고
    그대를 위한 시를 쓰고
    그대 보고픔에
    한없이 걸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그리움의 무게가
    가벼워 질려나 위안삼아 보지만
    그래도 힘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그리움으로 살아야 하는지
    대답좀 해주실래요

    • 반갑습니다 07월 28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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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내 가슴 속에 그대 있어요

    바람이 어디서
    불어 오는지
    알 수 없지만

    사람을 사랑하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 오는 느낌은 알 수있어요

    그리움으로 찬 가슴
    따뜻한 햇살 처럼
    환하게 빛나는 얼굴에도 있어요

    괜스레 슬프다가도
    갑자기 웃음이 피어나는
    내 가슴 속에 그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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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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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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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라는 길

    당신이라는 길 위에서
    나는 늘 헤매인다
    그 흔한 표지판도 하나 없는 탓에
    매번 갈팡질팡하기 일쑤였는데

    무작정 가고 보는 것이
    당신에게 도달하는
    유일한 약도여서

    부르튼 발에 물집 잡히는 것쯤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보다 더한 고통도 많으나
    무난히 참아낼 수 있는 건
    이 길 어딘가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었는데

    천신만고 끝
    마침내 당신에게 도달했지만
    나는 당신에게 다가설 수 없었다
    당신은 이미 새로운 길 떠나고 있었으므로
    내겐 뒷모습만을 보여줄 뿐이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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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너감사
      바로사용 ~^^ 07월 22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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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약돌  좋은 일이 있을 땐, '덕분에'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땐, '괜히 저 때문에'라는
    말로 시작한다면 작지만 따뜻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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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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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더워요
    션하게 드세요 ㅎㅎㅎ

    • 네에 감사해요 07월 20일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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