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님의 프로필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 10월 11일 05:3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11일

  • II유민II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 것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말을 할 때
    모든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당신이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진실" 은 나의 입술로
    "관심" 은 나의 눈으로

    "봉사" 는 나의 손으로
    "정직" 은 나의 얼굴로

    "친절" 은 나의 목소리로
    "사랑" 은 나의 가슴으로

    오늘 하루도
    기지개를 펴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길^^
    저장
  • 조약돌  한없이 삶에 속아 희망에 속아도 희망을 바라며
    來日의 태양을 기다린다.
    낭떠러지 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저장

09월 10일

  • 소리새
    반갑습니다..
    뭘하고 살았는지 벌써 추석이라 합니다...
    시원하게 다가오는 바람이 가을을 전하고
    나무에 열린 과일이 탐스럽게 익어가는걸 보니
    가을인가 합니다...
    조약돌님 수고 많으셧습니다,,
    언제나 건강 잘 지키셔야 합니다...
    뭐라해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명절 잘 보네세요...
    얼음은 성남에 있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얼음공주가..................
    • 명절은 아들과 함께.. 09월 10일 10: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아들은 병원 지킴이로 두고
      손녀만 데리고 성남으로...
      며느리가 코로나 후로 병원에 입원중...
      힘들어,,, 09월 10일 10: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빠른 쾌유 바래요 09월 11일 05: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II유민II 꽃이 필 때는

    난 알고 있었지
    아름다운 사람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가졌고
    푸른 사람들은 푸른 꿈을 지니고

    난 알고 있었지
    꿈을 향해 걷는 사람들은

    깊은 마음으로
    매서운 계절을 이겨낸

    꽃같은 기억들을 지니고


    그래 저 꽃이 필 때는
    세찬 비바람 견디어내고
    하늘 보며 별빛을 보며
    그날을 기다렸겠지
    언젠가 그 기억들 세상에 말하리라
    그래서 꽃은 피는 것이겠지
    저장

09월 08일

  • II유민II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저장
  • II유민II 들리는 너의 목소리
    문득 돌아보는 그 순간
    잡힐 듯 사라진 너의 모습에
    또 다시 눈물이 흐르네

    가슴에 멍을 남기고
    잊어달란 말을 남기고
    내게서 떠나간 사랑한 사람
    내 생의 마지막 사랑
    애가 타게 너를 불러보지만
    대답없는 사람아
    이 목숨 다 바쳐 사랑했는데
    죽도록 사랑했는데
    가슴에 멍을 남기고
    잊어달란 말을 남기고
    그렇게 떠나간 사랑한 사람
    내 생의 마지막 사랑
    애가 타게 너를 불러보지만
    대답없는 사람아
    이 목숨 다 바쳐 사랑했는데
    죽도록 사랑했는데
    가슴에 멍을 남기고
    잊어달란 말을 남기고
    그렇게 떠나간 사랑한 사람
    내 생의 마지막 사랑
    저장
    • 어느여인에 꽃반지를 .... 09월 08일 06: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9월 07일

  • II유민II 사랑을 잘하고 살야야 한다

    靑天 정규찬

    사랑처럼 셀 수도 없이 많은
    것을 주는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또 하나 받고 싶다

    그렇지만 그것은 생각일 뿐
    사랑처럼 크고 깊고 많은
    것을 주는 것은 어떤 것도 없다

    삶에서 사랑은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끼친다

    사랑을 잘하면 행복이
    따라오고 사랑을
    잘못하면 무조건 불행이
    오나니 사랑을 잘 해야만 한다
    • 반갑습니다 09월 07일 22: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당신을 내 안에 담았어요

    당신을 내 안에 담았어요
    아주아주 깊은 곳에
    당신이 흘린 웃음, 따뜻한 목소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내 안에 담았어요

    누가 뭐래도
    당신의 그 어떤 것도 버릴 수가 없어요
    당신의 그 어떤 것도 지울 수가 없어요

    눈물날 만큼 보고 싶기에
    죽을 만큼 그립기에
    너무나 소중한 나의 사람이기에
    슬프디 슬픈 사랑이지만
    내 안에 당신을 담았어요

    허락받지 않고 당신을 내 안에 담아
    정말 미안해요
    허락받지 않고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
    정말 미안해요
    사랑해요, 당신을

    • 반갑습니다 09월 07일 22: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앗 배너가 왔네 ㅎ
      추석선물이군요 감사 합니다 09월 07일 05: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