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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작업 거는 사람들은 혼나야합니다 10월 23일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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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9일

  • 아르셔 미로 같은 깊은 골짜기에 샘솟듯
    가슴시린 그리움 마르기 전에
    보고 또 봐도 정겨운 아름다움이
    변하기 전에 그대를 꼭 한번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간절한 나의 소망 여의치 않으면
    어쩔 수 없다지만,,,

    좋거나 싫거나 사랑이든 미움이든
    마냥 회색빛 그리움이 익어가면
    저편 하늘 구석엔
    한 점 두 점 눈물이 고이겠지요?

    포도송이처럼 몽글몽글 익어가는
    그대, 그리움이 사무치는 오늘입니다.
    • 오늘도 글을 써 주느냐고 수고 하셨어여 15년 06월 09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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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달달함을 저었다
    거품이 일렁이도록
    물살을 일으켜 주었다

    말간 물방울이 생겨나
    뽀글뽀글 맺혔다
    그대얼굴이 여기 저기
    물살에 떠다닌다

    한모금씩
    때론 목울대를 적시며
    뜨겁게 흘러내렸다

    그러자 가슴안에서
    공기 방울처럼 톡톡 터지며
    내면 깊숙히 퍼져 내려갔다
    너무나 짜릿하게...!!!
    • 자기야 여보 사랑해 15년 06월 09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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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7일

  • MSll유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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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4일

  • MSll유리  뮤직&러브24에서 힐링을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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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3일

  • MSll유리님께서 해피투게더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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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누군가 꼭 올 것 같은
    달콤한 한나절
    손끝에 닿을 듯 가슴 끝에 설레는
    예쁜 미소 한 조각

    그대가 건네준 사랑
    그대가 건네준 기쁨

    구름이 예쁜 날
    하늘 위로 아련하게 차오르는
    가슴 벅찬 그리움

    가끔 우울하고
    왠지 허전해 웃을 일 없을 때
    그렇게 내 가슴에 사는
    그리운 사랑
    핑크빛 웃음꽃이 절로 피어납니다

    행복한 가슴속에
    잔잔히 부서지는 사랑의 미소
    오늘 하루 기억을
    마음 도화지에 예쁘게 스케치합니다
    한 폭의 수채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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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2일

  • 넘 좋은 세준이 오빠의 아름다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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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ll유리님께서 MJII용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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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ll유리님께서 별명을 유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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