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향산Oo님의 프로필

https://www.youtube.com/watch?v=bZQ-j43ez_w&t=309s 향산 국밥집 홍보영상 22년 10월 27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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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8일

  • II유민II 옷에
    얼굴에
    내려도
    내린듯 만듯
    내리고 또 내려서
    산을 적시고 들을 적시고
    두꺼운 땅을
    땅속 씨앗을
    적셔 싹트게 하는
    보슬비가 되리라
    내려
    평생을 내려
    끈질기게 내리고 스며 들어서
    네 마음속
    깊이 숨어있는
    정열의 씨앗을 싹틔우리라
    한세상 먼길
    손잡고 가리
    엎어져 함께 울고
    일어서며 밝게 웃으리
    인생의 언덕우에
    백발을 날릴때까지
    보슬비되여
    그대마음
    촉촉이
    적셔 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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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3일

  • 허벌뽕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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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1일

  • II유민II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품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 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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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3일

  • 가을에ii 혹시 이 사진으로 배너가 가능할까요? 사진이 크다고하든데^^;;;
    • 사진으로 베너가 가능해요^^ 18년 06월 03일 20: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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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에ii 향산님~~~요기 부탁 드린 배경 사진 두장 올려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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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1일

  • 사냥개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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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2일

  • II유민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너의 마음에도 나의 마음에도
    사랑의 단비가 뿌려짐니다
    악한 세상 지우려고
    은혜의 단비가 살포시 내립니다
    저 단비속에 그대사랑 담고
    저 은혜속에 그대 마음 담아
    더 아름다운 사랑의 나무를
    더 행복한 꿈의 나무를
    곱게 심고 싶어요
    시들어 가는 가슴 저비에 씻고
    멍든 마음 사랑으로 매워
    그대의 얼굴 미소짓게 하고
    그대의 가슴에 율동을 넣어
    참 기쁨을 누리게 하고 싶어요
    하염없이 내리는 비속에
    그대 얼굴 수 놓고
    내 마음 달려 그대곁에 가렴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가슴 열어 맞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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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일

  • II유민 단 하루만이라도
    당신과 함께 하고 싶다
    내 삶속의 단 하루만이라도
    내 손이 당신 손을
    기억하게 하고 싶다
    텅 빈 눈동자에
    당신을 가득 채우고 싶다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품은 나누면 반으로 준다고 합니다
    님들의 사랑을 이웃에게
    조금만이라도 나누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갖인 사람은
    행동도 아름답게 한다고 합니다
    늘 사랑을 나누는 삶이 되시길 빕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바로 님들곁에 항상 있습니다
    즐겁게 웃으며 지내시면
    이것이 행복이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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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 II유민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 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 같고
    두 손은 갓 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 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 맘을 송두리 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 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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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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