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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ZQ-j43ez_w&t=309s 향산 국밥집 홍보영상 22년 10월 27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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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 II유민II 그냥 사랑해야지. ★

    사랑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고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지.

    집착도 소유도 바람도 없이
    그냥 내가 좋아서
    그냥 내가 사랑스러워
    단지 사랑만 위해 사랑해야지.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본 세상
    조건 없는 사랑이 작은 떨림이 되어
    내 가슴에 번져올 때...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그냥 사랑만을 위해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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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9일

  • II유민II 아름다운 사람은 겉모습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면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길을 가다가 혼자 힘겨워 하는 할머니를 만나면
    조용히 다가가 손 내밀고
    따듯한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어린이가 한 손을 높이 들고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면
    건널목을 안전하게 건네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좁은 길목에서 옷깃을 스치고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건네주어
    나를 바라보는 이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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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7일

  • II유민II 세상을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좋은 인연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지요.

    서로 마음의 손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가고 싶네요.

    여름으로 다가가는 시즌
    낮에는 무척 덥기도 하지만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나니
    대지의 갈증도 축여주고
    시원한 느낌들이 선물로 여겨지네요.~~^~^

    화면으로 자주 뵙지는 못해도
    늘 마음속으로는 뵙고 있네요.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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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1일

2019년 01월 17일

  • II유민II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인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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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 II유민II 삶이 커 갈수록
    잔을 덜채우는 이치를
    이제야 알 듯 합니다.
    고목 나무의 나이테처럼
    늘어가는 사연
    빈잔의 가슴으로는

    더해도 부족하고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까닭에
    세월이 깊어갈수록

    갈증의 늪에서 방황하는
    우리의 인생은 늘 빈잔입니다.
    영원히 채워지지않는
    그 빈잔을 마음으로

    채워보렴니다..
    비잔 비잔
    가득채워 넘치 도록.

    오늘도
    무사함에
    나에게
    감사를
    오늘도 한페이지
    마무리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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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8일

  • II유민II 아침 햇살 한 줌
    당신 이마에 내려앉으면
    가늘게 써 내려간
    시절 비망록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사다난했던..
    가슴에만 새길 수 없어
    쓰고 쓰다 보니
    굵은 골이 되어 버린 연필 자국

    지우개 한 가마니로
    지울 수 있다면 지워 주련만
    다 지우고
    행복으로만 다시
    써 내려가게 해 주련만

    햇살 노니는 이마에
    내 입술을 맞추는 것은
    고달팠던 비망록에 대한
    존경의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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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7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과
    시소를 타면
    오르락내리락
    단순동작뿐인데도
    참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세상 속에서
    남들과 경쟁할 때는
    내가 더 위에 있으려고
    안간힘을 다하지만
    나는 그냥 낮아지고
    애인을 쑥 올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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