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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게 물으니 높게 보라 합니다. 바다에게 물으니 넓게 보라 합니다. 비에게 물으니 씻어내라 합니다. 산에게 물으니 올라서라 합니다.. 19년 09월 23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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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4일

2020년 08월 20일

  • II유민II 사랑은 하는 순간부터
    기쁨이요, 행복함으로
    온통 가슴 가득 채워지긴 하지

    눈에 콩깍지가 씌우면
    모든 세상이 달라 보이고
    황홀경에 빠져 허덕이지 않을까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고 했나
    얻는것 만큼
    잃는것도 있다하지 않던가

    사랑을 노래할수록
    그만큼의 아픔과 눈물도 따라오고

    더 깊어질수록
    머리와 가슴속에 온통 꽉 차
    손발도 묶고 몸살도 앓으니
    아주 몹쓸 병이 아닌지

    올가미에 잡혀
    집착도 더 해가니
    미친 짓인 건 분명하다

    그래도 한 번쯤은
    이 지랄같은
    사랑에 빠져 미쳐보고 싶다
    • …─┼◈ 아리타 On Air ◈┼─… 20년 09월 07일 18: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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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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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1일

  • 아리타님께서 Oo들꽃oO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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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4일

  • 이쁜하늘e /나 나가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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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5일

  • nanurryy 아리타님 미국시카고 입니다 세이크럽에 대하여 문의할려고합니다 전화번호좀 알수잇을가요 내휴대폰 224.256.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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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2일

  • ddm0913 아리타님 방송중 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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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4일

  • 솔비 아리타님 생신 축하 드려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축하~~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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