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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의 할어버지는 한성익.... 06월 25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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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길을 자주 잃는다.

    옳은 길,

    외길 일 수 있는데...

    문득 , 서는게 문제다.

    그리고 왔던 길을 돌아 보는게 문제다.

    그냥, 살아가면 될 일인데,

    그렇게 살아지지 못하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생략하고,

    종착지에 먼저 가 있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늘 같았고,

    같을 것 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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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II유민II 문득 그대가 그립다

    길을 가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반짝이는 별처럼
    아름다울 때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텅 빈 카페에서
    향 진한 거피처럼
    그대 향기가 그리울 때 있습니다

    밥을 먹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입술 언저리에
    얼룩진 그대 모습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 있습니다

    잠을 자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뒤척이다 잠 못 이룬 허전한 밤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 있습니다

    가을 낙엽 지는 벤치에 앉아
    하염없이 기다리는 그대

    언제나 옆에 있어도 그리운 그대
    그대가 문득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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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II 인생아 너 참 어렵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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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II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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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나이처럼 짙어지는 그리움

    돌아보면 아쉬움과 서글픔
    점점 멀어지는 지난 세월
    그리움은 슬픈 시가 되어
    내 가슴속을 파고드는데
    석류 알 닮은 붉은 마음은
    이젠 서글픈 추억이 되었네

    굽이굽이 돌아다니던 옛길
    모두 세월 따라 달라진 모습
    빈 잔에 그리움만 가득하고
    붉게 물드는 황금색 노을은
    오늘따라 너무 아름답구나

    나이처럼 짙어지는 그리움
    깊어가는 세월 속에 이제는
    단풍잎 닮은 이 쓸쓸한 마음
    허공 속에 손짓해보지만 오랜
    목마름은 그늘로 가슴에 남아
    외로운 섬 같은 깊은 침묵 속으로
    바람 따라 구름 속에 흘러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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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내님께 카톡으로 인사하며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좋은 출발이 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실어 보냅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
    ☆━━━━━
    ┃호ㅏ○ㅣ∈ㅣ
    ☆━━━━*○
    한번 외치시고
    출발하세요~^^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즐거움이 넘치는 웃음으로
    모든 이에게 기쁨을 전해주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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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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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올이오빠 정월 대보름 맛나게 드시고
    항상 건행하길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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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이쁜체리 ╋┏━┓╋♡╋┏━┓╋♡╋┏━┓╋♡╋┏━┓╋♡╋┏━┓╋
    **★항┃**★**┃상┃**★**┃몸┃**★**┃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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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궁┃**★**┃항┃**★**┃상┃**★**┃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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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일┃**★**┃만┃**★**┃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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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이오빠야
    설 떡국 맛나게 드셈

    • 감사해요 체리동생님~~~ 02월 01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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