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달님의 프로필

승아동생 감사합니다 14년 09월 07일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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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8일

  • 왈가닥 붉은달님 `` 방가워요 `` 요즘은 `` 잘지내시는지요 ``` 잠간 `` 왔다갑니당 ~`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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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사랑글,

    ☆♠↖──처음엔 다가가고,
    ☆♠↖──조용히 바라보고,
    ☆♠↖──사랑을 속삭이고,
    ☆♠↖──행복한 사랑하고,
    ☆♠↖──조용히 헤어지고,
    ☆♠↖──마음만 아파오고,
    ☆♠↖──가슴만 아파오고,
    ☆♠↖──눈물만 맺혀가고,
    ☆♠↖──멀리서 바라보고,
    ☆♠↖──행복한 그댈보고,
    ☆♠↖ ──나또한 행복하고,
    ☆♠↖ ──그렇게 사랑한다,

    ♡ ♥♥♥~ 휴일 잘보내셨어요 새로운 한주 되세요,♡

    • 늘 감사 드립니다^&^ 10년 02월 08일 05: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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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7일

  • 붉은달님께서 트로트뮤직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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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5일

  • 붉은달님께서 님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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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4일

  • 붉은달님께서 고맛나루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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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0일

  • 보물섬 안녕하세요 잘 계시지요----콕하고갑니다--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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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4일

  • 붉은달님께서 노벨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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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1일

  • 붉은달님께서 고맛나루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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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0일

  • 행복한여인 살아보니 이런 친구가 그립더라..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할말 다 할수있는 아주 편안한..
    그런 친구가 너 였어면 해


    친구야...있잖아..


    살다보니 이런 친구가 좋더라..
    너무 세상속에 지쳐 힘들어 하는 모습보다

    이런 저런 근심 다 잊고 여유롭게 세상을 읽어가는..
    그런 친구가 너 였어면 해

    친구야...있잖어..


    살다보니 내가지쳐 있을때

    나를 한번쯤 이라두 안아줄수있는
    그런친구..아니 내가 외롭구 슬플때,

    내곁에서 함께 있어주는 친구가
    바로 너였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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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7일

  • 연지행 안녕하세요...우연히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꼭 아는사람 목소리 같습니다
    그래도 친구로 등록했는데 실례가 되지는 않았으면은 좋겟습니다...
    방송을 한번씩 듣고 싶어서입니다...꾸벅(아~!!목소리가 많이 닮은 어떤분 이라고 생각이 나네요...아니시겟지만은~~~~~히)..잘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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