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솔님의 프로필

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리 08월 23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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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3일

  • 살포시다녀감 니다

    • 크로스님...저 꽃이름이 뭐냐니깐여? ㅎㅎ 안알려주시네.... 16년 02월 06일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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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4일

  • 솔이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추위를 땀으로 이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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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7일

  • 아르셔 아름다운 사랑은
    애틋하고 그리워하며
    진정한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갈라놓을 수 없다
    사랑은 정량도 없고
    사랑은 유통기한도 없고
    오래되어도 부패하지 않지만
    함량은 순수해야 하고
    고통과 인내가 없으면
    달콤한 행복을 맛볼 수 없다
    아름다운 사랑은
    영원도록 소중히 간직하고
    서로가 마음을 보듬어 주어야
    예쁘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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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

  • 천사일까 여우일까

    한바탕 웃음으로 오심에
    한바탕 사랑으로 오심에
    입술은 오색빛깔 무지개
    살포시 예쁨을 자아내십니다.

    한바탕 소나기 빗줄기
    내 맘에 살포시 내려와
    한바탕 소나기 빗줄기
    슬픔을 살포시 가져가십니다.

    여우일까 천사일까
    늘 부르고 부르심에
    천사일까 여우일까
    외로움이 슬픔이 떠나십니다.

    쏟아지는 햇살아래
    언제나 행복멜로디
    천사일까 여우일까
    한바탕 예쁨을 자아내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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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시 사랑

    소쩍소쩍 그리움으로
    귀뚤귀뚤 애절함으로
    빨갛게 고운 황금빛깔
    단풍 빛으로 물이 드십니다.

    하염없이 늘 한들한들
    밤 깊음으로 채우시고
    달 밝은 밤에 거문고를
    달빛은 홀로라 나그네십니다.

    하양 꽃눈이 나부낄 때면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로
    어김없이 찾아오는 사람
    아낌없이 늘 사랑이십니다.

    가을바람 가을들녘에
    가을향기 가을햇살이
    나팔나팔 늘 코스모스
    또 다시 사랑 사랑이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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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송 존경은 존경을 낳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사랑을 낳습니다.
    무엇이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먼저 대접하십시요.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어떻게 대하는가는 당신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향한 당신의 태도와 반응은 당신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항상 친절 하십시오.
    벽을 쌓는 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 다리를 놓는자가 되십시요.
    • 무송님 좋은 글은 감사한데요...저는 그러지 못하구여...
      벽이란 한사람이 아무리 쌓아도 상대당노력에 의해서 무너집니다... 서로 벽을 쌓은다면...그건...무너질일이 거의 없는 거죠...무송님이...사람과의 관계를 위해 다리를 놓으세요...저는여...제가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제대로 된 다리를 못놓는 사람인지라 ㅡ.ㅡ; 15년 10월 13일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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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1일

  •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이슬처럼 영롱함으로 맑음으로
    밤하늘 조각 별들처럼 밝음으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화려함으로
    고요한 나날들을 영원함으로 채우십니다.

    소슬바람이 불어오시고
    버들잎들 탐스러움으로
    모든 만물들이 쉬지 않고
    늘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이십니다.

    라일락향기 보랏빛에 흩날려
    흩날리는 달콤한 나뭇잎들이
    바닷바람이 소리 없이 조용히
    살포시 내 눈빛에 아롱지십니다.

    이렇게 매일 그대 곁에서
    그렇게 매일 당신 곁에서
    오늘도 매일 나의 사랑이
    지금도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이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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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이  잘 지내니? 잘 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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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나의 사랑이십니다

    청산은 오늘도 푸르고
    하늘은 지금도 푸르니
    귓가에 살포시 오셔서
    한가락 거문고를 켜십니다.

    나의 마음에 살그머니
    살포시 눈가에 오셔서
    늘 고운 가락 읊으시니
    환청 속으로 뛰놀고 계십니다.

    당신을 아무도 모르게
    그대는 지금도 여전히
    늘 가지고 싶은 마음을
    끝 사랑 나의 사랑이십니다.

    귓가에 살포시 난 너에게
    가슴 뛰도록 늘 미친 듯이
    기쁨 속 하나뿐인 당신 꿈
    늘 당신은 나의 사랑이십니다.

    雪峰 이주현 201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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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이  너때문에 나를 잃다! , 아니 너를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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