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솔님의 프로필

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리 08월 23일 00:1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5월 05일

  • II유민 계절의 여왕 5월
    녹색의 물결 춤을 추고
    은빛 햇살 가득받아
    꿈과 소망을 담아 본다
    실바람에 속싹이는
    하얀 아카시아꽃
    송이송이 알알이 맺히고
    솔바람에 그 향기
    눈꽃되어 뿌려지네
    어린새싹들에게 사랑 듬북주고
    생명을 주신 어버이 은혜에
    감사와 고마움을 담아
    기쁨의 찬가를 드려보자
    여나는 꽃 향기속에
    푸른꿈 소망가득 담고
    떨어지는 꽃잎에
    슬품 아품 보내자 구나
    저장

2017년 03월 14일

  • 푸른솔  솔아... 가끔 쉬어가자꾸나!
    저장

2017년 02월 06일

  • 솔이  
    내가 무엇을 하든
    내 속에 들어있는 사람
    나에게 찾아온 후
    단 한번도 내 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사람
    내 심장 한쪽을 도려내고
    그곳에 넣어둔 사람
    이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저장

2017년 01월 15일

  • 푸른솔님께서 별명을 솔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6년 10월 06일

  • 푸른솔  꿈꾸다..,!
    저장
  • 푸른솔  저는 너무 많은 걸 갖았나봅니다...아직도 버려야 할것이 많으니...
    저장

2016년 09월 18일

  • 푸른솔  연휴이었는지...생각이 많았던 기간이었는지...
    저장

2016년 09월 09일

  • 솔이님께서 별명을 푸른솔(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6년 08월 30일

  • 솔이  내안에 너를 보다
    저장

2016년 07월 28일

  • 솔이  빠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