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솔님의 프로필

너의 목소리가 들려 09월 19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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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4일

  • 푸른솔  우주공간이 인간이란 존재를 위한 공간이라면...공간낭비라고들...학자들이 말했다
    그건 그때까지이다... 어느 공간이든... 훗날 어케 쓰여질지 모르니깐...
    아주 먼훗날...우리의 후세대들이 그 공간이 부족해서 다툴지도 모를 일이라고
    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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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

  • 밉상님께서 별명을 푸른솔(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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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8일

  • 푸른솔님께서 별명을 밉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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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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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3일

  • 푸른솔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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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3일

    • 이리 되엇슴돠 ㅡ.ㅜ 17년 09월 13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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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
    - 아리스토텔레스 -

    • 도우님 뉘신지요? 17년 09월 13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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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5일

  • II유민 계절의 여왕 5월
    녹색의 물결 춤을 추고
    은빛 햇살 가득받아
    꿈과 소망을 담아 본다
    실바람에 속싹이는
    하얀 아카시아꽃
    송이송이 알알이 맺히고
    솔바람에 그 향기
    눈꽃되어 뿌려지네
    어린새싹들에게 사랑 듬북주고
    생명을 주신 어버이 은혜에
    감사와 고마움을 담아
    기쁨의 찬가를 드려보자
    여나는 꽃 향기속에
    푸른꿈 소망가득 담고
    떨어지는 꽃잎에
    슬품 아품 보내자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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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4일

  • 푸른솔  솔아... 가끔 쉬어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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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6일

  • 솔이  
    내가 무엇을 하든
    내 속에 들어있는 사람
    나에게 찾아온 후
    단 한번도 내 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사람
    내 심장 한쪽을 도려내고
    그곳에 넣어둔 사람
    이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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