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솔님의 프로필

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리 08월 23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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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7일

  • 푸른솔  ^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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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4일

  • 푸른솔  아파도... 안 아픈척 이젠 하지 않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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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0일

  • II유민II 가을은 고향 같습니다
    삼복더위와 거칠은 태풍을 이겨내고 돌아온
    가을은 내 고향같이 포근합니다

    가을은 인심이 넉넉합니다
    가을은 어디를가도 밥을얻어 먹을것같은
    푸근하고 풍성한 인심이 내고향 같습니다

    가을은 사랑하기 딱좋은 계절입니다
    제 몸을 불태우는 단풍에 마음주고 싶은데 옷을벗는
    나무를보면 외로움 보태서 사랑하고 싶답니다

    가을은 시인의 계절입니다
    누구나 내마음을 표현하는 시를쓰고싶고
    감성에 빠지고 싶으니 시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을은 여행을가장 많이가는 계절입니다
    모두가 채워졌건만 마음은 외로워서
    혼자 떠나는 여행을 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 유민님 명절 잘 보내시길...!!! 18년 09월 20일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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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4일

  • 푸른솔  우주공간이 인간이란 존재를 위한 공간이라면...공간낭비라고들...학자들이 말했다
    그건 그때까지이다... 어느 공간이든... 훗날 어케 쓰여질지 모르니깐...
    아주 먼훗날...우리의 후세대들이 그 공간이 부족해서 다툴지도 모를 일이라고
    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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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

  • 밉상님께서 별명을 푸른솔(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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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8일

  • 푸른솔님께서 별명을 밉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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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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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3일

  • 푸른솔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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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3일

    • 이리 되엇슴돠 ㅡ.ㅜ 17년 09월 13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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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
    - 아리스토텔레스 -

    • 도우님 뉘신지요? 17년 09월 13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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