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졸리나졸리님의 프로필

인연 이라면~ 21년 09월 26일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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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0일

  • 얼음얼은 호수위에도 하얗게 눈이 내렸다.
    뛰어들어가 놀고 싶지만 순백의 아름다움을 해칠것 같아 그냥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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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에 주황색 꽃을 주욱 늘어뜨려 눈이 즐거웠던 능수화 나무가지 위에도 하얗게 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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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들한테 좋다는 산수유 열매~
    그 빨간 열매위에도 하얗게 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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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밤에 내린 눈으로 하얀 호수공원~
    산책하는건지 운동하는건지~ 어쨌던 보기좋은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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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돌오라버니 ,,새해 소원하는모든일 이르는
    한해되세요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고맙고 감사드려요,,,,

    • 정아 아우님도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2년 12월 30일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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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4일

  • 온도리님ㅁㅁㅁㅁ아주좋은 이브 밤 되세요?

    • 감사합니다~
      늘 긍정적이고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좋더이다...
      건강하시고 해피 하세요 *^^* 12년 12월 24일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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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3일

  • 아름다운 성탄 맞이 하세요
    늘 건강 하시구요

    • 감사합니다
      이쁜초롱 아우님,,,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웃음잃지 않는 초롱이처럼 늘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12년 12월 23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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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0일

  • Merry Christmas. 온도리님ㅁ..항상건강하세요..해피한 성탄 맞이하시구요^^

    • 무쟈 반갑습니다~스잔님,,,,
      잘 지내시지요? 가끔 한번씩 들려보고 기웃거리다가 힐끗힐끗 쳐다보곤 한답니다.ㅋ
      즐거운 성탄~해피한 새해 맞으세요~~ *^-----------^* 12년 12월 21일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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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8일

  • 오늘 황금마차님의 방송에서 어니언스의 편지가 흘러 나오네....늦은 점심에 잠시 눈을 감고 그 옛날 추억에 젖는다..
    고등학교 시절 이노래에 얼마나 가슴 설레였는지..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살고 있을까...곱게 살고있겠지~
    울리는 전화벨소리에 깜짝놀라 눈을 떠보지만 입가의 그 미소는 지금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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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7일

  • 일요일 아침 안개낀 호수공원...
    날씨가 많이 풀렸다.
    호수는 얼었고, 들어가서 어름 지치고 싶은생각이 문득 든다.ㅎㅎㅎ
    희미한 안개속으로 붉은 태양이 떠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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